‘속풀이쇼 동치미’, ‘화끈·공감·통쾌’ 토크 선사한다 작성일 04-1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mq3Hts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8171bed8183abd9ce1cb874f5c4b7ac72bc939b192fb35968c689aecee180" dmcf-pid="tEsB0XFO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bn/20250418083215021mhtl.png" data-org-width="550" dmcf-mid="5rUad6R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bn/20250418083215021mh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edf226fd2f5897e0de0a1a2c8b23122b34142f9dc173d07d63c23fd6cb84a" dmcf-pid="FDObpZ3ID7" dmcf-ptype="general">MBN 대표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가 2025년, 개국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감행, 오는 19일 밤 11시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오랜 시간 묵묵히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최장수 가족 토크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상당하다.</p> <p contents-hash="fffb3b7f2f5e679515ab497a3308e031cdca88910ebc5fe41af9c55e2539e570" dmcf-pid="3wIKU50Cwu"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의 핵심은 시청자와의 거리감을 좁히고 공감대를 넓히는 데 집중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가 ‘가족 화해 프로젝트-동치미 하우스’다. 새로 신설된 이 코너에서는 첫 회 동치미 터줏대감인 개그맨 최홍림이 30년간 의절했던 형과 함께 출연, 깊은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를 모색하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6b597c82d4c99f4f2ee48404253ee17ad3dea4dc5d766740a461c73586e1e5" dmcf-pid="0rC9u1phDU"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랜 시간 앙금을 안고 살아온 가족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시청을 넘어 시청자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하고, 나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투영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30년 만에 마주 앉은 최홍림 형제의 이야기가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31078258d496fb297ee8342a7d249e76e0c12bce38fdb7b0271275d9d40ab9c" dmcf-pid="pmh27tUlIp" dmcf-ptype="general">김용만, 이현이, 에녹의 신선한 3MC 체제는 물론, 다재다능하고 시원한 입담의 패널들이 합류해 풍성함을 더한다. 특히 김영옥, 김현숙, 이홍렬, 김태훈 등 베테랑 패널들이 등장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4e945fcc37763a414f2f0572fe20cd31154ec2134f1292f602141c7ffe91c6e" dmcf-pid="UslVzFuSE0"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현장으로 출동해 시청자의 의견을 듣는 코너, 가장 센 에피소드를 가려내는 토크 토너먼트 코너 등 다양한 신설 코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b769388739360112bc63d387f693e0df397a7c4c9aeabfc634d1a4ff50645aef" dmcf-pid="uOSfq37vm3" dmcf-ptype="general">‘속풀이쇼 동치미’는 그동안 톡 쏘는 동치미 국물처럼 시원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속풀이 명약’으로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더욱 강력해진 코너와 시원한 입담으로 무장한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19일 밤 11시,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7Iv4B0zTDF"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zCT8bpqyE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강 작가처럼 힙해지고 싶어"…MZ에 브런치스토리·블로그 인기 04-18 다음 제로베이스원, 오늘(18일) 팬콘 포문…미공개 무대 첫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