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수영으로 건너는 이색 스포츠 ‘제10회 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 협찬 협약식 개최 작성일 04-18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18/0003534623_001_20250418085608639.jpg" alt="" /><em class="img_desc">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제10회 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 협찬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레스 우대혁 대표, 사이드킥 이건민 대표, 이브자리 김세환 본부장, 송파구 수영연맹 안성환 회장과 노종덕 부회장 .</em></span><br><br>‘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제10회 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 협찬 협약식이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은 다음달 21일과 22일 이틀간 한강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br><br>협약식에는 송파구 수영연맹 안성환 회장과 노종덕 부회장 등을 주최 측 관계자와 원갑, 이브자리, 마레스, 사이드킥 , 비어케이 등 주요 협찬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날 협참식을 통해 각 협찬사는 대회 운영 지원은 물론,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안성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대회가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보다 안전하고 풍성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를 국제적인 오픈워터 수영 대회로 육성해 세계적인 수상 스포츠로 발돋움하겠다“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18/0003534623_002_20250418085608708.jpg" alt="" /><em class="img_desc">6월 21일과 22일 한강잠실대교 남단 수중보에서 열리는 ‘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 대회 포스터.</em></span><br><br>한강크로스스위밍 챌린지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서울의 대표적인 수상 스포츠 행사다. 참가자들이 한강을 횡단하며 도심 속에서 색다른 스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br><br><!-- MobileAdNew center -->대회는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 도선장에서 개최되며, 남단에서 북단까지 왕복 1.8km를 횡단하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하루 4500명씩, 이틀간 9000명이 참가한다.<br><br>이번 대회는 국내외 수영 동호인과 일반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하며, 도심 속 한강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수영 레이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해외 관광객 대상으로 별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해외 관광객들에게 K-드라마와 K-팝 등 한류 콘텐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K-문화의 상징인 한강을 직접 수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업 '채용브랜딩', 왜 지금 시작해야 할까 04-18 다음 ‘뽈룬티어’ 강원 연합, 살벌한 출사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