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끝내 고개 푹…"안 흘러내린 데가 없다" 심각 상태 (경이로운습관) 작성일 04-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54mAwM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fb47a3dfc8c0a69cd86da51084478f29859f923f34e95bb1cb33402f0264e" dmcf-pid="Yk18scrR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85547717jyzq.jpg" data-org-width="650" dmcf-mid="x0JIB0zT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85547717jy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f437a8e694f92eceb318f78f3e2c7a0910d252e12eed08a81356c917d269d7" dmcf-pid="GEt6OkmeyP"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p> <p contents-hash="941887437919225923fe6dd751f091f4f623acdc2462a1fc4bfd8f08ca1df205" dmcf-pid="HDFPIEsdS6"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바닥난 콜라겐의 경고에 대해 살펴본다.</p> <p contents-hash="33cf37908dec647151a020971b6b830ad47550ed8ae3c950e4743c64f0069756" dmcf-pid="Xw3QCDOJl8" dmcf-ptype="general">완연한 봄을 맞아 ‘한 송이 장미꽃’을 표현해 보았다며 새빨간 옷을 입고 녹화장에 들어선 이윤아. 그런 이윤아를 향해 이경규는 ‘옷이 왜 이래요? 투우해요?’라며 대뜸 핀잔부터 줬다. 민망해진 이윤아는 ‘제가 스스로 제 몸에 레드카드를 준 것이다’라며 투철한 직업의식을 뽐냈ek.</p> <p contents-hash="fe191b92c3a171853c3f2f24786eba924a1d44f89519e43dc6b5682ea642eb44" dmcf-pid="Zr0xhwIiS4" dmcf-ptype="general">이윤아의 새빨간 의상 덕에 화기애애(?)하게 녹화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런데 그런 둘을 향해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나이가 들어 빨간색이 좋아진 것이다’라며 팩폭을 날렸다. 나이가 들면 빨간색으로 활력을 증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eb8446fdb4ae730d402a1f1c21a87b85b0dcf43d006b720524d97429f5722fa" dmcf-pid="5dlugeLKTf" dmcf-ptype="general">손등 피부의 두께가 얇아질수록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증거이고 골밀도의 위험 또한 증가한다는 의사의 말에 이경규는 자신의 손등 피부를 열심히 꼬집어보았다. 그러나 생각보다 손등 살이 잘 잡히지 않자 ‘이거 봐라 축축 처지는 거’하며 탄식했다. 그러면서도 ‘엄청 얄팍하게(?) 잡히시네요!’라는 의사의 말에 ‘뭐요!!’라며 버럭 하며 ‘탱글탱글해서 잡히지 않는 것’이라며 소리를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f75fc99adc2f387a7f92d41a9f10d2e5c044a8e403c97103dd7bc4075a6ce" dmcf-pid="1JS7ado9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85547985huaa.jpg" data-org-width="650" dmcf-mid="ykBnYhyj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85547985hu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6a6c09a9689a209d2a5ea311ac2f801df48a28dd82ae180b78edeb1e286f69" dmcf-pid="tivzNJg2y2"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실제로 두 MC의 피부 노화는 어느 정도일까. 경이로운 습관 제작진은 피부 탄력의 정도를 확실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3D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의 피부 노화 상태를 살펴봤다. 그런데 이경규의 피부 상태는 훨씬 심각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안 흘러내린다가 없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말에 이경규는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03084561e338b4382923356917031d6013f1065c8e3b58e69b1a1eca6ffed870" dmcf-pid="FnTqjiaVy9" dmcf-ptype="general">노화로 흘러내린 심각한 이경규의 피부 상태. 그 결과는 오는 20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경이로운 습관’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도권에만 방치된 빈집 2만여 채"…'홈즈'만이 가능했던 빈집 특집 04-18 다음 대치동엔 글씨 교정 학원까지?…자녀 학비 '연 1억' 현영도 '깜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