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마지막 소개팅, 애프터 신청했지만 독감 걸렸다고… " 작성일 04-1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AcFG1m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77ef2fb742c1d34fc29fc553e1c9fef2dc3b00b2ec61cf6f09285f96ab388" dmcf-pid="2qck3Hts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김대호가 소개팅이 무산된 사연을 토로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085410416tyhu.jpg" data-org-width="640" dmcf-mid="KRF3iQdz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085410416ty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김대호가 소개팅이 무산된 사연을 토로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76bdfc1902da70e984277cf2c9eb974f14b44a46b1c25b664a3f72525d3929" dmcf-pid="VBkE0XFOJA"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2’ 김대호가 소개팅이 무산된 사연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dd019be3602e53c4ce66a6e4ff0c7ec037187512c8772df45686438c286b8f4" dmcf-pid="fbEDpZ3ILj"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2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김대호와 함께 광주의 특급 보양식인 생고기 맛집을 발굴한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38d0decfdc795d4953a21500a55495ec836e70a6269a487a5f62715862dbdfe" dmcf-pid="47jAtY5riN"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프리랜서한테 제일 중요한 건 체력이다. 우리 대호 든든한 거 먹여야지”라며 최근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를 이끌고 보양식 맛집으로 향한다. 잠시 후, 한 고깃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소를 직접 도축, 발골, 정형하는 27년 경력의 사장님을 만나 섭외까지 일사천리로 마친 뒤 생고기를 주문한다. 뒤이어 밑반찬이 깔리자 전현무는 전라도 김치 맛에 감탄하며 “대호 집 같은 맛이다. 약간 쿰쿰하고 노포스럽다”라고 비유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ccb1e2de704f7e72875c683ca0d22c3e3eef26a8544748fa023c8870546650a0" dmcf-pid="8zAcFG1mna" dmcf-ptype="general">드디어 생고기, 생간, 천엽, 대동맥이 한 접시에 담긴 특급 보양식이 나오고, 세 사람은 사투리까지 내뱉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김대호에게 “너 마늘 먹는 것 보니까 진짜 솔로인가 보네”라고 갑자기 공격한다. 김대호는 이에 질세라 “형님은 파까지 먹는 거 보니까 진짜 여자친구 없구나”라고 역공한다. 그러더니 김대호는 “마지막으로 소개팅 한 여성이 있는데, 애프터 신청을 했지만 독감에 걸렸다고 했다. 너무 안 낫고 있다”고 셀프 폭로한다. 이에 전현무는 “최근에 매력적이라고 느낀 분은 없냐?”고 떠보는데, 김대호는 “하지원씨”라고 고백한다. 김대호가 하지원에게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전현무의 반응도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6qck3Htse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6세 연상 남편, 조여정 소개로 참석한 모임서 첫만남" 04-18 다음 태연, 도쿄 공연 이틀 앞두고 돌연 취소…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