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지그스타 도쿄가 알라모스 오사카 꺾고 선두 탈환 작성일 04-18 103 목록 지그스타 도쿄(Ziegster Tokyo)가 일본 핸드볼리그 H의 선두를 탈환했다.<br><br>지그스타 도쿄는 지난 12일 일본 Kishiwada City General Gymnasium에서 열린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리그 H 20라운드 경기에서 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를 31-23으로 이겼다.<br><br>지그스타 도쿄는 17승 2무 1패(승점 36점)로 일주일 만에 선두를 탈환했고, 2연패에 빠진 알라모스 오사카는 6승 2무 12패(승점 14점), 11위로 2계단 하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8/0001062591_001_20250418090108725.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리그 H 20라운드 알라모스 오사카와 지그스타 도쿄의 경기 모습, 사진 출처=알라모스 오사카</em></span>지그스타 도쿄는 아담 유키(Adam Yuki)와 토모아키 호소카와(Tomoaki Hosokawa), 타이가 츠타야(Taiga Tsutaya)가 각각 5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아키토 카이(Akito Kai) 골키퍼가 9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알라모스 오사카는 리히사 이시구로(Rihisa Ishiguro)와 렌노스케 토쿠다(Rennosuke Tokuda)가 각각 4골씩, 켄토 우에가키(Kento Uegaki) 등 4명이 3골씩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토모유키 야마자키(Tomoyuki Yamazaki) 골키퍼가 8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첫 골은 알라모스 오사카의 히코타로 카츠키(Hikotaro Katsuki)가 넣었지만, 아담 유키가 3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지그스타 도쿄가 5-2로 달아나며 주도권을 쥐었다.<br><br>히로키 신타(Hiroki Shinta)의 연속 골로 지그스타 도쿄가 리드를 유지했지만, 유쇼 시미즈(Yusho Shimizu)와 쇼마 이시다(Shoma Ishida)의 연속 골로 알라모스 오사카가 9-9 동점을 만들었다.<br><br>하지만 반격에 나선 지그스타 도쿄가 4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13-9로 달아났고, 16-11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br><br>후반에도 리히사 이시구로의 골로 알라모스 오사카가 첫 골을 넣고 유쇼 시미즈의 연속 골로 18-15로 격차를 좁혔다. 하지만 지그스타 도쿄가 3골을 몰아넣으면서 21-15로 다시 달아났다.<br><br>8분 동안 골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타이가 츠타야의 연속 골과 코코로 이즈미모토(Kokoro Izumimoto)의 추가 골로 지그스타 도쿄가 27-20으로 격차를 벌렸다. 다시 코코로 이즈미모토의 연속 골로 30-21까지 달아난 지그스타 도쿄가 31-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배럴, 대한서핑협회 국가대표팀 후원 ‘배럴 유니폼 입고 대회 참가’ 04-18 다음 23세 결혼 이요원 “비연예인 가족 위한 결정 때문에” 고충 토로(보고싶었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