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 직원 사칭해 고가 물품 주문... “주의 부탁”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EQnxJq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33cdc4958d98ab4bc51a5e3fa0e21f0945f02c520c0142c8202baff469b2c" dmcf-pid="7IDxLMiB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090613679ijji.jpg" data-org-width="560" dmcf-mid="Uj2XpZ3I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090613679ijj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50e03a61042492bc3d34e2da4e0a9c68922e3592be0f4d73af569708e3d248" dmcf-pid="zCwMoRnbOc"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직원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br> <br>미스틱스토리는 17일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하여 대관 예약 및 고가의 음식과 물품을 주문하도록 시도한 사례가 확인되었다”며 “해당 사칭 인물을 사문서를 위조해 윤종신 전국 투어 관련 행사를 목적으로 식당 대관 및 고가의 음식과 물품 주문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알렸다. <br> <br>그러면서 “당사는 유선상 임의로 대관을 진행하거나 공식 문서를 통해 그 어떠한 고가의 물품 주문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이와 유사한 사칭 사례를 접하신 경우, 해당 요청을 즉시 중단하시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 <br>윤종신은 지난 12일 수원에서 ‘2025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 ‘그때’’ 개최를 알렸다. 대구, 광주, 고양, 대전, 울산, 부산, 서울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br> <br>한편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을 비롯해 그룹 빌리와 아크,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루시, 가수 에디킴, 배우 고민시 등이 소속돼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설' 김숙♥구본승, 가상의 2세 딸아들 얼굴은? 04-18 다음 '眞' 김용빈, 예능인 급부상…은퇴 고민한 '천록담' 이정 "지겹도록 무대 설 것" (미스터트롯3 비긴즈)[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