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귀궁’으로 15년 만에 사극 출연...데뷔 후 첫 왕(王) 연기 도전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nFoRnbJk"> <p contents-hash="59d95b8cf71964c9f61aaea13dc1a7cf8a161c9d1670898378b94aacae64ef5b" dmcf-pid="uQaUjiaVLc"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799454e8313f425c906952c2a66f22a93748e1adf9b3cbf815b549d3927064e" dmcf-pid="7xNuAnNfdA"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18일(오늘)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5c4e899bf46e487f76e0dfe4e96e5e384146f979bed12c6c0b24eabbcef4cbf" dmcf-pid="zMj7cLj4dj"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b67e2c5e817d5542ec59b533e25c503aa0a4844cb5b51a06c364f57e50763" dmcf-pid="qRAzkoA8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은 18일(오늘)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인다. / 사진 =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ksports/20250418094509543tobb.jpg" data-org-width="600" dmcf-mid="p0itLMiB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ksports/20250418094509543to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은 18일(오늘)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인다. / 사진 =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5fe38cb41b5861d169b3c3290751265ef3266990fd2657d2f16b4e2cbfdabe" dmcf-pid="BecqEgc6Ja" dmcf-ptype="general"> 김지훈은 극 중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역을 맡았다. 이정은 백성에 모범이 되는 왕으로서 철저하게 국법을 지키지만 궁 안의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리(김민지 분), 강철이(육성재 분)와 공조를 펼친다. 데뷔 이래 첫 곤룡포를 입게 된 김지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애절한 아버지의 모습까지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더불어 코믹, 액션 연기에 육성재와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div> <p contents-hash="a55a1e50ada9808f5468d7c73cdc97f6a385fdee321f3bf68cba235beef24890" dmcf-pid="bdkBDakPig"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훈은 2002년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해 ‘부잣집 아들’, ‘도둑놈, 도둑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왔다! 장보리’ 등 다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악의 꽃’, 영화 ‘발레리나’에서 ‘장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또 하나의 인생캐를 탄생시키며 입지를 톡톡히 세웠다.</p> <p contents-hash="4b7335827302265abffc4832d53c70e2b5137e3ca5aa5ddc66435ad1929d66b2" dmcf-pid="KJEbwNEQRo" dmcf-ptype="general">15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만큼 김지훈이 선보일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지훈의 ‘귀궁’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은 ‘김지훈이 말아주는 왕이라니’, ‘갓 킹 연기 벌써부터 설렌다’, ‘곤룡포 입은 김지훈의 코믹, 액션, 판타지물 안 볼 이유가 없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김지훈 표 왕 연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연기 킹’으로 인정받은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f44f0bc9ba0e10cd71890713d699ef08a031fcc26259e211135db557eb1b39c" dmcf-pid="9iDKrjDxeL" dmcf-ptype="general">김지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1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2nw9mAwMJn"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VLr2scrRM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기은세, 동안 비결 공개 (편스토랑) 04-18 다음 에녹, 관객의 심장 훔친다! ‘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AI마저도 쏘스윗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