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대궐같은 '강남 80평 아파트' 최초 공개 "큰 과욕..살다보니 이렇게돼"(갓경규)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Umbpqy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074628c25d6aa5c64763ca5e089ea8cba6ab4b6ea11245f1adc8c3413a1cf" dmcf-pid="ZOusKUBW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94405126cvhj.jpg" data-org-width="644" dmcf-mid="qiIdGlWA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94405126cv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97ce89da46a02ecb3426d8896a843e033f1d4193a93d0ea14631944a01d486" dmcf-pid="5I7O9ubYT2"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예능대부 이경규가 논현동 아파트를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c0cc782a3388473a59cc31ee956795df6fe5e8f01c8cf47b0801fb00acf93d5" dmcf-pid="1CzI27KGl9" dmcf-ptype="general">17일 '갓경규' 채널에는 "80평 집에서 단 4평만 사용하는 대부 '이경규' 집 최초공개 (+충격앨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4db00766557302acc4bf908af9dc20f891676a0ef0c47a2c124f0c4d12a87bc" dmcf-pid="thqCVz9HlK"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이경규의 논현동 아파트를 찾았다. 집 내부를 최초로 공개하게 된 이경규는 "왜냐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 지를 스타기때문에 신비하게 감춰줘야 되는데 내가 비밀스러운것보다도 일단 유튜브가 살아야한다. 비밀스러운건 다음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b73ec7b419de690b82837b23b363137fb8763204e9ae58260d9187ed0b4f27" dmcf-pid="FlBhfq2XT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유튜브 죽었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약간 삭아있다. 이걸 어떻게 하면 살릴수있는가. 일단 집 공개가 최고다. 여기서 조회수 안나오면 닫아야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7f06279a117748aa8d65b8d3d37c1d0ca1e1fe56a91f92a97041b39c2052ba" dmcf-pid="3Sbl4BVZhB" dmcf-ptype="general">먼저 주방을 공개한 이경규는 "여기는 밥먹는데다. 여기서 밥을 먹는데 거의 집에서 안먹으니까"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저희한테 오늘 이 금 넘어가지 말라고 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여기 넘어가지 마라. 안에는 들어오지 마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94967cd375ec0a6547f6f9d723ee89eec8e1d2c0c0502a51832c0215b8c0a8" dmcf-pid="0vKS8bf5T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저기가 사모님쪽이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그렇다. 스팟이 다르다. 여기는 함부로 껄떡거리지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dce77fee158f5d077cf828079cf829d822581aca8f2261944202c07234f2d" dmcf-pid="pT9v6K41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94406425urfg.jpg" data-org-width="644" dmcf-mid="H2hRWCTN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poctan/20250418094406425ur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fb73027bb60b8306252ec0b5909d188897a3cc44be388fd35b1d471302b588" dmcf-pid="URCMyIvav7" dmcf-ptype="general">이후 거실에는 다양한 상패들이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거실인데 여기가 상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다. 장난아니다. 웬만한 애들은 이런거 없다. 재석이 해봐야 대상 몇개 있으려나"라며 "훈장이 있다. 프로그램에서 받은거다 '이경규가 간다 - 양심냉장고' 할때. 이게 대통령님께서 직접. 안받으려고 했는데 주는걸 어떻게 안받냐"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498d24e49bcde4c1f2c1980d0893ca69ff866c63d0fd40d1ae4fe7bebe690e0" dmcf-pid="uehRWCTNWu"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훈장받으면 버스 공짜 이런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아니다. 훈장하면 큰 사고를 차도 조금 감면해준다. 징역 10년이면 한 7년 이렇게. 이걸 들이밀면 그게 있다더라. 진짜 있다. 거짓말하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b05eb7f8e1619b5489278658a0b822d159395e3c2098493741053f12cc416f" dmcf-pid="7dleYhyjCU"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경규는 정작 자신의 집에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도 잘 모르는 모습으로 의문을 자아냈다. 그는 "아주 세계적인 건축가가 있다. 사람이 한 집에서 다 쓸수있는 공간은 네평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네평에만 살면 되는거다. 이거 안쓰잖아. 안마의자도 잘 안쓴다. 마사지기는 쓴다"며 "방송 보시는 유튜브 가족분들도 네평이상 안쓴다. 다섯평 여섯평 쓰는건 과욕이다. 큰 집에서 살필요가 없다 "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287d5e61b87e0defb7aa5549c8e4e14dbc71947206f343dcb2a6802397b361" dmcf-pid="zJSdGlWAh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제작진은 "여기 몇평이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여기 한 80평 되나?"라면서도 "큰 집에서 살필요가 없다고. 근데 이거는 살다보니까 이렇게 된거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a5d4143cf1592b59df0c3aa29e9f78e6637cc5dac17c71882c74dff96c78e94" dmcf-pid="qivJHSYcC0" dmcf-ptype="general">이어 서재를 공개한 이경규는 "여긴 책방이다. 여기 앉아서 생각하는 곳이다. 낚싯대 있고"라면서도 "여기도 그냥 쓱 지나가는 공간이지 거의 쓰진 않는다"고 말했다. 서재 옆은 침실이었지만, 이경규는 "이만큼만 봐라"라며 문틈을 살짝 열었다.</p> <p contents-hash="ab168a9982ffea79f40596dd1238f6c7d4071c4fca17909d58c9f298bcd7a278" dmcf-pid="BnTiXvGkh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확 땡겨라"라며 줌을 당겨 내부를 찍었고, 이경규는 "스타는 신비다"라며 만류했다. 제작진은 "침대가 이불도 정리 안하고.."라고 타박했지만, 이경규는 "스타는 안돼 여기까지야"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e288c4cde0c8cc34e29ff91c9a24b8182a0768c2a4d3331d0bd704e25033bc" dmcf-pid="bLynZTHESF"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37c838859be5158e32e66932b5eeae81b2c2a35b5edd7c130ec725fbab23cae6" dmcf-pid="KoWL5yXDyt" dmcf-ptype="general">[사진] 갓경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남편·子과 첫 해외여행…내 몸 부서져도 행복" 04-18 다음 '인맥왕' 박명수, 블랙핑크 지수 선물 공개 "굉장히 친해" (냉부해) [T-데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