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4살에 ♥연정훈과 결혼? “사람 보는 안목 없었다...얻어 걸린 사람”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AOPnNf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fa812444b69b107bdb268b0346974d03fac37d787c55f7d2fc546aea103d5" dmcf-pid="1ocIQLj4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egye/20250418101433802chcr.jpg" data-org-width="778" dmcf-mid="4tY3Ehyj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egye/20250418101433802ch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ab7167aa1563d06e501a77876342d99d80ccd4cf93ab2956ca8a1dd7d32a77" dmcf-pid="tgkCxoA8kR" dmcf-ptype="general"> <br> 배우 한가인이 일찍 결혼한 것을 두고 후회가 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615dfda01a460ea34560b23fd8b41735d2801240077a43cadb36746031a2c20" dmcf-pid="FaEhMgc6gM"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찰스엔터 서촌에서 노가리 vlog (월간데이트 스포,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튜버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2d56c6f30b3f31883b403b99f7af513d0a78e0583cc6b881d3df332b5010be9d" dmcf-pid="3NDlRakPax" dmcf-ptype="general">이날 찰스엔터는 자신의 나이가 만으로 25살이라고 밝혔다. 곧 손발이 저리니까 지금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이에 한가인은 “아직 결혼을 생각하고 이럴 때는 아니네요”라고 반응하자 제작진은 “본인은 24살에 결혼했으면서...”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382f137ca6d26138b24400bd27f06fc7d3981a9d349d217ba81cddb4aa7c8" dmcf-pid="0jwSeNEQ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일찍 결혼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egye/20250418101434191mh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2M57KG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egye/20250418101434191mh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일찍 결혼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abd90b4697d248f0e35a93ccc387679f8c76013fc1c99b5e76f1f7312d8a12" dmcf-pid="pArvdjDxAP" dmcf-ptype="general"> <br> 한가인은 “내가 그렇게 일찍 결혼하고 지금 얼마나 후회가 있겠냐”며 “생각을 해봐”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만 찰스엔터는 “저는 그래도 언니가 롤모델이다”라며 “한 번에 바로 결혼한 것이지 않냐”고 부러움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0d07b8f3a876e9729c31eadcc3b3262bd0bf50030d41907fe0c6d757ca2f316b" dmcf-pid="UcmTJAwMA6"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그거는 정말 위험하다”고 거듭 고개를 가로젓는 상황. 그는 “내가 일찍 결혼했는데 그래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없는데 좋은 사람이 얻어걸린 것뿐이다”라고 설명한다. 그 나이 때는 사람을 잘 고르는 안목이 없었다는 것.</p> <p contents-hash="d6162fbf0ef8139567c1dd492a1931bbb428847057d74a8091d0fdbc5db31c74" dmcf-pid="uksyicrRg8" dmcf-ptype="general">이어 “그 나이에는 ‘누굴 만나고 바람을 피워라’ 이런 게 아니라, 좀 여러 명을 만나봐야 한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 자신의 성향과 상대방의 성향도 파악하는 등 연애 경험이 있어야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맞는 것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2ed75b8ccffaa25083f21ed222867364646601e804e7b92e7b3172b803fc22ea" dmcf-pid="7EOWnkmea4" dmcf-ptype="general">찰스엔터는 “저도 (한가인처럼) 얻어걸리고 싶다”며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한 번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는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나는 보는 눈이 없는데 운이 좋아서 얻어걸렸다’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66338d181286b9d055153ca051b6bff398488f3fd983ed38a1ecd2e745366f" dmcf-pid="zsSZNmhLaf"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2003년 KBS1TV 일일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연정훈과 호흡을 맞췄다. 이를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2005년 4월, 결혼에 골인했다.</p> <p contents-hash="d08ab37176e1056a73245d789094c59887ba38ca824c99f0a95eb7490a90e4dd" dmcf-pid="qOv5jsloNV" dmcf-ptype="general">특히 전성기를 누렸던 한가인은 비교적 어린 나이였던 24살에 4살 연상의 연정훈과 결혼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부부는 2016년 딸 제이 양을 품에 안았으며 2019년에는 아들 제우 군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BIT1AOSgc2"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제, 웬디에 "뮤지컬 잘 안 풀렸나" 태도 논란…팬들 "선 넘었다" 04-18 다음 천우희, 배우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