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팬덤에 사이버불링 당하고 있다 [리폿-트] 작성일 04-1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wp1z9H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be91e4f1b4149a69d082c0023c6971d0467059808bb499fafc8155b424bc8" dmcf-pid="fRs73bf5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02632745vw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kFXUBW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02632745vw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12b0dd23fadf8597e0434bee5ee4c3b42ea082dcb50cb99d32f85b058ffbe4" dmcf-pid="4eOz0K411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를 겨냥한 듯한 발언 이후 여전히 일부 팬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413947bf917ee1b4b868ff84888728704570138f67e883e09ce717b628637e3" dmcf-pid="8dIqp98tZJ" dmcf-ptype="general">나나는 17일 개인 계정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일상 사진이었지만 댓글 창에는 선우 팬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9b1aa511539471418b0d6b9043e18f8cfc598f9c0712960bd6be12337bbdc42" dmcf-pid="6JCBU26F1d" dmcf-ptype="general">이들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그럼 무당 하세요", "지적은 떳떳한 사람이 하는 겁니다" 등 비난 댓글이 줄을 이었고 게시물과 무관한 내용이 댓글 창을 채웠다.</p> <p contents-hash="33e5e0f3459e8a5baef384f70e32f7207ce3cac2ecad931877f16fafccfc06bb" dmcf-pid="PihbuVP3He"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불거진 선우 태도 논란과 관련 있다. 나나는 당시 온라인상에 퍼진 선우의 무례한 행동이 담긴 영상을 본 뒤 "혼나야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 등 댓글을 남겨 간접적으로 비판했다.</p> <p contents-hash="094f92ed87153ffb3a0e44594912f13a1fb5a5be92a4616611fe18f705573541" dmcf-pid="QnlK7fQ0ZR" dmcf-ptype="general">이에 분노한 '더보이즈' 팬덤은 나나 계정을 찾아가 단체로 악성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고 비난은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나나는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짧은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는 건 아니지만 그 행동은 내게 충격적이었다"며 "그저 내 생각을 표현했을 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148f4e7516414a2fadb86a97ef2e7447d33f9091a7dd7914d9471bf722f495" dmcf-pid="xLS9z4xpGM" dmcf-ptype="general">앞서 논란이 된 영상 속에서 선우는 길을 걷다 에어팟을 떨어뜨렸고 이를 뒤따르던 경호원이 주워 건넸으나 아무런 인사 없이 이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부 네티즌은 선우의 무례한 태도를 문제 삼았고,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졌다.</p> <p contents-hash="dd61bfacb381fcb06429ef96f47b633e921af18b008e03bcf0905c4cec55bc82" dmcf-pid="y16sEhyj5x"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선우는 "팬들 앞에서 경호원에게 소리쳤겠냐"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몇 초짜리 영상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오히려 해당 해명이 논란을 더 키웠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907acfdda6c8a09ff275513ed67cb69843204ba5b4da356145bcaada662ea64" dmcf-pid="WtPODlWAYQ" dmcf-ptype="general">결국 지난 14일 선우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감정을 제대로 절제하지 못했고 언행으로 인해 의도가 왜곡됐다"며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d6c41891b12541872ee17319366530af81624f244febc84ce4c9e994b51c9ae" dmcf-pid="YFQIwSYcZP" dmcf-ptype="general">하지만 선우에 대한 여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고 나나를 향한 팬들의 악플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54484a33f20a0f6d4a5db8924ab567f479beff465e17e562eabba051f22da59" dmcf-pid="G3xCrvGkX6"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1년 8개월만 팬콘서트 '블루 맨션' 개최 04-18 다음 '빌런의 나라' 한성민, 코미디·눈물 다 된다…빛나는 존재감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