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코드쿤스트, 후배들 위해 작업 파일까지..."새로운 자극 주고 싶어" (나혼산)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JhdjDx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b36e3144146701c1bbd0c3df34762838bfb425d32cf06771460eafae1d437" dmcf-pid="7qilJAwM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05502390zh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Boq8MU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05502390zh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9d227982986e41440af73db6ebfe33ede25030b3dff505e37385735dac27e1" dmcf-pid="zBnSicrR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코드쿤스트가 후배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74246d107658603c553dddde9cc64f5bb830999bf550597df4b68166de7ac1" dmcf-pid="qbLvnkme1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뮤지션의 꿈을 꾸는 후배들을 위한 강의를 하러 모교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a95ea0564a070809a091ab806d45791268de07887964403bb882d7b198175de" dmcf-pid="BKoTLEsdG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가 '코 교수'로 후배들 앞에 선 모습이 포착됐다. 코드쿤스트의 등장에 깜짝 놀란 후배들은 호나호성과 박수를 터트리고, 코드쿤스트는 후배들의 에너지를 만끽한다.</p> <p contents-hash="a3336d06dd2cc8559856dcefab9bb168856c14d7cad78b4b2944b26e57b09b86" dmcf-pid="b9gyoDOJ5d"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먼저 래퍼, 팝, 국악, 평론, 작사 등 음악의 다양한 분야에 꿈을 가진 후배들의 이갸리를 들으며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 밤을 새우며 준비한 '코 교수'의 강의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46f6097ad0129b660ec99f4484df1c665eb6259f968e21f4390670da15eae0b8" dmcf-pid="K2aWgwIiHe" dmcf-ptype="general">그는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 자신의 경험과 음악산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등 뮤지션을 꿈꾸는 후배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채워줄 이야기를 전한다. 후배들도 '코 교수'의 강의에 초집중한 모습을 보여 본 강의의 내용은 어떨지 궁금증을 키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ed9cb7a04b9fa215ca81e6f197724d3f952579a5ebf5a2b0db174146f8482" dmcf-pid="9ueIRak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05503841ujcw.jpg" data-org-width="800" dmcf-mid="U7Y2WFuS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05503841uj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f42b88f43b80a79966a45450f121521f14751fb1f163fcf46aa61427d7dff8" dmcf-pid="27dCeNEQYM" dmcf-ptype="general">특히 코드쿤스트가 가방 속에서 스피커를 꺼내자, 강의실 안은 기대의 웅성거림으로 가득 채워진다. 그는 “음악에 진심인 후배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었다”라며 쉽게 공개하지 않는 자신의 음악 작업 레시피가 담긴 프로젝트 파일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53687661692ddcb751ff8813f6d644a8c77feb8726ae68eb5f56f0ec8bb1878" dmcf-pid="VzJhdjDxGx" dmcf-ptype="general">후배들도 탄성을 터트리며 ‘코 교수’ 코드쿤스트가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 흠뻑 빠져든다. 코드쿤스트는 “그 표정을 원했거든요”라며 후배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솔직한 반응에 감동한다고.</p> <p contents-hash="bf0d820eaa20be0a861c15ad0ceda098e58ad5b05a0f2b700b029ab1d2f5662c" dmcf-pid="fqilJAwMYQ" dmcf-ptype="general">이어진 질문 타임에서는 후배들의 솔직한 고민과 함께 예상치 못한 질문들이 쏟아지는데,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빵 터트리면서도 마음을 다해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또한 두 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등장해 애장품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펼친다고. 과연 ‘코 교수’가 준비한 애장품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4e871335972db5457c64b0232a17f0b6afbedb4e4b147612797cdb70f49aa5b0" dmcf-pid="4BnSicrRZP" dmcf-ptype="general">뮤지션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코 교수’ 코드쿤스트의 음악 강의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d3bd92568d235e11c5e1d16d1cd4becaaa9427e5fc53b3a524eded36672bec3" dmcf-pid="8bLvnkmeZ6"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689abc80811528eeb96a4c0e8957403fdbc339a27bce8b0f95d52d000ff33c9" dmcf-pid="6KoTLEsd18" dmcf-ptype="general">사진=MBC '나 혼자 산다'</p> <p contents-hash="35d9f31710d319eb511df0ab47952f85a4bea8dc04576c8b1df50a2dd9ecd0b4" dmcf-pid="P9gyoDOJY4"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PD “정치·경제적으로 힘든 시기, 마라톤으로 떨쳐내길” 04-18 다음 '뛰어야 산다' 율희 "첫째 子, 초등학교 입학…'내가 더 잘 뛸 것 같다'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