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는 사과했는데, 나나 향한 악플 ing [이슈&톡] 작성일 04-1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vT9xJq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913566be58b4f4b6484794f998902aa689f2a2289eb9ded945076f01078b6" dmcf-pid="7JTy2MiB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daily/20250418110514382tpai.jpg" data-org-width="658" dmcf-mid="U0K9AOS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daily/20250418110514382tp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f5375c8b5e89a182495740f3242e0d9521214ac0836a0b015150fdd4548d4e" dmcf-pid="ziyWVRnbC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그룹 더보이즈 선우의 태도를 지적해 논란이 불거졌던 가운데, 선우의 사과로 상황이 일단락 됐음에도 나나를 향한 일부 팬들의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e0deab844e39bc339c6131fa5e8704fec4efcd56a0185977ea98796b9589238" dmcf-pid="qnWYfeLKCg" dmcf-ptype="general">나나는 최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a04a390e637120036e6726e3e0ca5679f50ba66c23b945d4e1e0c86d03363b7" dmcf-pid="BLYG4do9To"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의 지인들과 팬들이 댓글을 다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러 댓글에 나나를 비난하는 내용 또한 적혀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우를 지지하는 팬들이 나나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것이다.</p> <p contents-hash="e244e90a33cda67b689e5b9770e5800882f8efdb3de8399801c1446706079345" dmcf-pid="boGH8Jg2SL"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적도 떳떳한 사람이 하는 거 아닌가요" "더 이상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지 말라.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지 않고도 자신의 명성을 얻을 수 있다" "어쩌죠 선우 미담 밖에 안 올라오네요" 등의 댓글을 비롯해 나나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원색적인 욕설이 담긴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e0e37a0375e1dc9a5c521c02efd26d2f35db5279ce932faa7d9220ce15e5c87" dmcf-pid="KgHX6iaVCn"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가 엘리베이터를 탑승하던 중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리는 일이 있었다. 선우는 이를 뒤늦게 인지하고 "내 이어폰"이라고 소리쳤고, 경호원이 달려가 이를 주워 두 손으로 건네자 한 손으로 받아 들었다. 이 과정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됐고, 선우의 인성 논란이 일어나게 됐따.</p> <p contents-hash="5138e005014c79f21ea6cdb535160a680672572bcadd2ceade997b624d223e53" dmcf-pid="9aXZPnNfTi"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는 논란을 인지한 후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받으면서 고개를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다.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평소 인사 잘 하고 다닌다. 억울한 이야기 안 나오도록 잘 행동하겠다"라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3e603c805ffe19f768bca0d678f4fcc7425b92cbdd3878f7d5e33050ae19e53" dmcf-pid="2NZ5QLj4SJ"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에서 나나가 해당 영상에 "혼나야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선우의 인성 논란이 재점화 됐고, 선우가 이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그렇게 보인 점에 대해 반성 스스로 하려고 하다가도 그 몇 초 영상으로 선 넘는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나 욕을 먹는다는 게 무섭다"라고 적으면서 갈등이 심화됐다.</p> <p contents-hash="bba21e0d946641e75e953f45e8c531752070495cd644bf91ad66c2cdfc237ec3" dmcf-pid="Vj51xoA8vd" dmcf-ptype="general">나나 또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짧은 영상 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라며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 뿐이야"락 적으며 재차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p> <p contents-hash="1058a8332ffe8dcc7d76d0ad028bebcdcdcce55b18828561e2d3fcff9e52d979" dmcf-pid="fA1tMgc6ve" dmcf-ptype="general">결국 선우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이 이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사과에 나섰다. 선우 또한 "저의 불찰과 미숙함에 대하여 비판해 주신 분들 그리고 제 행동을 보며 불편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셨을 분들, 또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제 주위의 모든 분들께 전달하는 저의 죄송한 마음"이라며 사과를 했다.</p> <p contents-hash="cff863cbe58630c06bb6a4c0a940c2deadc5d8b00ff06bd46bb41cc03ce7fe8f" dmcf-pid="4MhlB6RuS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d07c0d2f2a7cf0e939610447f9aa324afd90973b6a3645978ddd71c4731ee856" dmcf-pid="8RlSbPe7S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나</span> | <span>선우</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6eSvKQdzv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결혼에 대한 솔직 고민 (최다치즈) 04-18 다음 박보검, 녹화 중 눈물 왈칵 '진행 중단'..관객들 "울지마!" (칸타빌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