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챔피언전 진출.."두산 나와라" 작성일 04-18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18/0005337937_001_2025041811071636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7일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주앙 푸르타도.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SK호크스가 핸드볼 H리그에서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br> <br>18일 한국핸드볼연맹에 따르면 SK는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6대 24로 이겼다. <br> <br>이로써 SK는 21일부터 정규리그 1위 두산을 상대로 챔피언 결정전(3전 2승제)을 치르게 됐다. 두산과 SK는 지난 시즌에도 챔피언 결정전에서 만나 두산이 2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br> <br>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로 진행된 국내 실업리그를 8연패 했고, 2023-2024시즌 출범한 H리그에서도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등 최근 9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국내 최강이다. <br> <br>올해 정규리그에서 두산과 SK는 5번 만나 두산이 4승 1패 우위를 보였다. <br> <br>SK는 전날 하남시청과의 경기에서 전반을 13대 16으로 끌려갔으나 후반에 하남시청에 8골만 내주고 13골을 넣어 역전에 성공했다. <br> <br>SK 박지섭이 7골을 넣었고, 하태현은 4골에 도움 3개를 배달했다. 이겨야 플레이오프 2차전으로 승부를 넘길 수 있었던 하남시청은 유찬민과 박시우, 서현호, 김지훈이 나란히 4골씩 터뜨렸지만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다. <br> <br> <span></span> 관련자료 이전 정부, 1.46조원 써서 GPU 1만장 연내 구매… ‘AI 추경’ 국무회의서 의결 04-18 다음 이정영, 상대 부상으로 급 대진 변경…UFC 315서 개빈 터커와 대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