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정형돈, 하와이서 ♥한유라와 힐링 "걱정·불안 無" 작성일 04-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g7nkme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d703b9821bf446dab77c52a9fcd202de82ceddda77b41d891af2660489658" dmcf-pid="X9azLEs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그맨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가족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작가' 캡처)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12740098bham.jpg" data-org-width="550" dmcf-mid="Gfouicr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12740098bh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그맨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가족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작가' 캡처)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6eaceb5c8236c3d1835f81a0d5e1406a48daa4242d687ec5d2afa4adf78387" dmcf-pid="Z2NqoDOJ5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가족과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d5d88ba78d29f17317a3c3828abc2b92d985d575c66306fa447c28957ee8f67" dmcf-pid="5VjBgwIiXJ"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온통 쿠키영상으로 도배된 컨텐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bb4afbee769c44762691fd1eb74c6833c8e9ad8e711712da05f600e80518f0ee" dmcf-pid="1fAbarCnH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형돈은 아내 한유라와 함께 하와이 풍경을 만끽했다. </p> <p contents-hash="f5d15d01067d1198b601129530a5617c1b51b04b89b6276ebba8db1dc945c04b" dmcf-pid="t4cKNmhLXe" dmcf-ptype="general">와이키키 해변을 찾은 정형돈은 "진짜 이 야자수랑 하늘, 바람, 날씨는 사기급"이라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69140a5d9dee867d7e4b08d1b0ebcdf305fe11c86751dcf72830767da9b0f394" dmcf-pid="F8k9jsloYR"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여기 하와이는 설렘과 행복이 있는 곳이다. 치안에 대한 불안도 없고, 걱정과 불안 요소가 없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오면 너무 행복한 거다"라고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08a69efc6750f06327222ec226cab53f7fe084564952fd849d14b2c65dc7fd4f" dmcf-pid="38k9jslo1M" dmcf-ptype="general">이에 한유라는 영상 자막을 통해 "남편이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일 수도"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3a52ab6ecf0c49d785230476d3c59c17988a61d15d6cb75b4a70911665fe503a" dmcf-pid="06E2AOSg5x" dmcf-ptype="general">앞서 한유라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남편과 살지 않는 이유, 그리고 그곳이 하와이인 이유는 100% 남편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dd920efd34f53704976432a8a0e906362676d2477127bac10eca268578815a0" dmcf-pid="pPDVcIvaGQ" dmcf-ptype="general">"남편이 한참 (불안장애로) 힘들었던 시절이 결혼하고 4~6년차였다. 그때부터 남편은 늘 유학을 떠나고 싶어 했고 저는 그때부터 매번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아주 갑작스럽게 아이들의 유학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3f48d4a24df849b2fae798ad6f612781b7a679dc3422ec5ded623437fc6c9a3" dmcf-pid="UQwfkCTN1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와이를 택한 이유는 제일 먼저 남편이 왔다갔다 하기 쉬운 곳, 총기사고가 제일 없는 안전한 미국, 그리고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 없이 자연에서 뛰어 놀 수 있는 곳 이 정도로 표현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uxr4EhyjZ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첫째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참석…마라톤 응원해 줘" 04-18 다음 신규 개발자 일자리가 사라진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