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양준혁 “둘째 낳아 야구시키려면 더 건강해야”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XjIY5r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fbb6ec67d46309fd27f61d7de85aea4cc213489e0b0900b901a2374a943d0" dmcf-pid="ZpZACG1m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준혁.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112653539hfho.jpg" data-org-width="1100" dmcf-mid="HRd02MiB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112653539hf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준혁.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70eec0a5430df1d882ec4dd67e6abea15952e07dc71a17ed9e66d202214b1" dmcf-pid="55yLwSYcuk" dmcf-ptype="general"><br><br>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계획과 함께 마라톤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br><br>양준혁은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 ‘뛰어야 산다’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묻는 질문에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br><br>양준혁은 “야구선수 시절에는 전력질주하는 게 항상 저의 목표였다. 지금은 전력질주까지는 힘들지만 애기를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 하려고 한다”라며 “제가 50대 중반인데 애기가 100일이 됐다. 그리고 둘째를 낳아서 야구를 시키고 싶은 열망도 있기 때문에 더 건강해야 한다. 그렇기에 열심히 뛰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br><br>이어 그는 “50대 중반 되니까 건강을 챙기고 싶은데 막상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더라. 그래서 건강을 위한 계기가 필요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건강도 찾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한다”라며 “그리고 허재(전 농구선수) 형님이 항상 앞에 있으니까 무조건 잡는다는 생각으로 임할 거다”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뛰어야 산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저마다 간절한 사연을 안고 마라톤에 도전해 자신의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오는 1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승우, 20일 신곡 '행복회로' 발매…"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04-18 다음 ‘칸타빌레’ 차지연·박은태 출격, 박보검 눈물에 녹화 중단 [T-데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