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 논란’ 김정민 “母도 뇌경색으로 쓰려져” 눈물 (‘동치미’)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ndjDx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2ffd75343bc1cb3bc6aac0ae636faf30a860361da66afb0cc343d8184703a" dmcf-pid="GQFLJAwM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김정민. 사진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13307688imsx.jpg" data-org-width="700" dmcf-mid="WIoXY37v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13307688im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김정민. 사진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c042b8d0f2f4da7eaf66bdcf0c101aace083d45ca8635c964eab56698f2ce8" dmcf-pid="HRpaLEsdZr" dmcf-ptype="general"> 배우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4cc0fa03eeda3f011535324bc6729119e2da45456f2b64a2766e339d486a1499" dmcf-pid="XeUNoDOJtw" dmcf-ptype="general">김용만, 이현이, 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동치미’가 19일 리뉴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첫 주제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p> <p contents-hash="1a8f639f99e92de11715b48526372f2a5d239398371eed436c0e4c114a9a406e" dmcf-pid="ZdujgwIi5D"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힘이 되기도,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에 대해 다양한 인생 멘토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부터 새롭게 합류한 패널들의 믿고 보는 매콤한 입담까지, 더 화끈해진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a21193cbb042a3fb0fd6b63cbb95dc778743cfe2378644ef19e7d2215027fab" dmcf-pid="5J7AarCnHE" dmcf-ptype="general">“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고 운을 뗀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78b0a6b34472cd968d75ed3298219283b31abd7215f66e54531e389b3930315" dmcf-pid="1izcNmhLXk"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 둬야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3017dbb360fca27fd0d5bffcbbe5e821af565529c771b98899b5c48e336f22" dmcf-pid="tnqkjsloZc" dmcf-ptype="general">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 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는 속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f3f6de3b4d28ba0a9ce085be8fad2bfa3f11d65f1e783bcca6d3c01a1758c08" dmcf-pid="FLBEAOSgYA"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되어줬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엄마,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더불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중하고 감사했다”는 고마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3obDcIvaXj"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황장애 고백’ 정형돈, 하와이서 치유 중 “설렘과 행복이 공존”(한작가) 04-18 다음 정동하부터 허회경까지…킨디라운지, '감성+실험 공존' 4월 무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