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꽃뱀 논란'에 입열었다 "난 피해자, 바닥치고 일도 그만 둬"('동치미') 작성일 04-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dcnkme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77996de9fd5eededab92b938d28e13162442bfa030fe83975bfe988836699" dmcf-pid="HQESrvGk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15637903gk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6LxoA8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15637903gk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13e72de10dec4155559e085968a76daceee6510e80f5585c8c87c68d7cc2ce" dmcf-pid="XxDvmTHE7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11ab4c27daca8e0c8cba20323c2fbbff98c6b1d3c90d32ee9f2083a86bd9bc6" dmcf-pid="ZMwTsyXDpF" dmcf-ptype="general">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동치미'가 오는 19일 리뉴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첫 주제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p> <p contents-hash="094f406d4e08a24a1312946e5185291749147c81bae2ba38bbfcbb43861b0bc3" dmcf-pid="5RryOWZwFt"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힘이 되기도,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에 대해 다양한 인생 멘토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부터 새롭게 합류한 패널들의 믿고 보는 매콤한 입담까지, 더 화끈해진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3a57adca5556270d1c2efc3527ceb3be573c17ddb57da885ca0fdfe1553400e" dmcf-pid="1emWIY5rF1" dmcf-ptype="general">"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고 운을 뗀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60285d4f3a483d490c5aea269d9e7ab9e1b4743de4de76535f7a28dfb42f0" dmcf-pid="tdsYCG1m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15638147pd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9RfeLK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Chosun/20250418115638147pd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f27e5c2044605c618dd57b1a13fac468ea032f59f0f85320942e834aa287ef" dmcf-pid="FJOGhHtsUZ" dmcf-ptype="general"> 이어 "제가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 둬야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28c7c7b9e7a0316442eccdac19d17c67ebe151708aafcc83b80a6d2a740958" dmcf-pid="3xDvmTHEUX" dmcf-ptype="general">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 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는 속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d4b93d28965c056efb72e1049ba39cf6915c3fcb174402d26d8eeed63286c95" dmcf-pid="0MwTsyXDUH"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되어줬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엄마,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더불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중하고 감사했다"는 고마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f7f688b87e69d1559ef7a27cceb6338ef07f6225531a3aae939e7cfc4d88db" dmcf-pid="pRryOWZwUG" dmcf-ptype="general">한편, 더욱 공감 가는 이야기로 속 시원하게 버무린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오는 19일(토) 밤 11시 새 단장을 마치고 리뉴얼 컴백한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가 장르다…‘월클’ 컴백에 쏠린 기대 04-18 다음 트와이스X콜드플레이, 오늘(18일) '위 프레이' 발매…한국어 가사로 협업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