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원한다" 김숙·구본승, AI가 만든 2세 사진 공개('사당귀')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umeNEQ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0dadec84f9beaec74321085009b0815744133ba94b6aaed40fb470709492a1" dmcf-pid="P07sdjD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구본승(위), 김숙. 제공| KBS2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tvnews/20250418115128309iuqx.jpg" data-org-width="801" dmcf-mid="8FR1mTHE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tvnews/20250418115128309iu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구본승(위), 김숙. 제공| KBS2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fb361c71c5a5d60f009978e603f9a7c8c54d69ec63baba6d852dad65ee5cbd" dmcf-pid="QpzOJAwMv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김숙과 구본승의 가상의 2세 사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8728adb6bb251b6a74f2849de7b9c100d4c2d394adff3aab9d973de541d6747" dmcf-pid="xUqIicrRWj"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MC로 구본승이 출연해 김숙과 달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AI가 만든 김숙과 구본승의 가상의 2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db8f164019a2788a0b9a81bf460ff69985d5fb90e48e58bdb9f2da2f6ad09a8c" dmcf-pid="y6M5rvGkTN" dmcf-ptype="general">아들과 딸 남매로 이루어진 가상의 2세의 모습은 초롱초롱한 눈과 깜찍한 미소를 지닌 요정 같은 외모로 김숙은 물론 구본승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구본승은 "저의 어린시절보다 휠씬 잘생기고 이쁘게 나왔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김숙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뭐야 이렇게 이쁘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d5ea2a27351c4f1d450fe82641dfe4b3fce2c829147e931266bcb0fb63278fa4" dmcf-pid="WPR1mTHETa" dmcf-ptype="general">주의 깊게 지켜보던 전현무는 "심하게 이쁘게 나왔네"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아들과 딸 중에 미래 2세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구본승은 고민없이 "아들이 좋다"고 밝힌 후 "저는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결혼을 굉장히 원했었다. 그래서 그때 갖고 미리 장래의 2세에 대해 고민을 했었는데, 그때 이미 아들 낳으면 주려고 보관해 둔 내 옷이 아직도 있다"라고 2세에 대한 애틋한 로망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73b395b9419cde0de183e2a6b739e71e2490dd008cfb3c70c0144fa49fe54c29" dmcf-pid="YQetsyXDvg"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김숙을 향해 "숙이는 2세를 누굴 원해?"라고 묻자 김숙은 "(구본승이) 아들을 원하시면 아들로 가야지요"라고 조신하게 밝혀 뜻하지 않은 조강지처 모드에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듣고 있던 이순실은 "힘닿는 대로 순풍순풍 낳아야 한다"라며 덕담까지 보태 김숙과 구본승의 예능 속 로맨스가 10월 결혼에 이어 2세 계획까지 이어지며 끝없는 상상력을 자극시킨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926cb735d207b201a551b335b77aa12ffa53a45cb3de8ce05237bd30f223a5a4" dmcf-pid="GxdFOWZwTo"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MJ3IY5rC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창환·지원, 15세 나이차 확인 후 달라진 분위기…대화 피하나 [TV스포] 04-18 다음 55세 양준혁, 마라톤 도전 “딸 100일…둘째 낳고 싶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