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대배우 유해진과 호흡, '어쩌라고' 정신으로 마인드 컨트롤" 작성일 04-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야당' 관련 뉴스1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iKsyXD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d6ea912e42771d8de460c308e6f5c9b69747f70ac5734b6d410265e536fb7" dmcf-pid="8On9OWZ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0723359itqs.jpg" data-org-width="1400" dmcf-mid="VboukCTN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0723359it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fa3b50ffadfb7e3d04a82a0c51993bafe4bf2ba5677a490e942a29df46b12" dmcf-pid="6IL2IY5rY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류경수가 유해진과 박해준, 강하늘 등 쟁쟁한 선배와의 호흡을 맞추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기 위해 마인드 컨트롤에 힘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d7979b50479a72bc13cda62a28e80a789bdbc7048229bbac9554fb0562c844" dmcf-pid="Pla4lXFOY0"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조훈 같은 경우는 되게 유연해야 심적으로도 그리고 특히 신경 쓴 것은 눈치 보면 끝이라는 생각이었다"며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7d461369edd8667387dd57d3107de3a84a4d17972c93ac21eb60ff7544c2f6" dmcf-pid="QSN8SZ3I53"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은 상대를 이겨야 한다, 상대를 잡아먹어야 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나는 그런 것을 잘 안 한다, 그렇게 마음먹고 하면 진 거 같다"며 "캐릭터로서가 아니라 배우를 이겨야 한다는 주의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마이너스다, 좀 잘 어떻게 하면 섞일까 캐릭터로서 유연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진짜 눈치 보면 안 되겠다 싶어 속으로 '그래 뭐 어쩌라고' 이런 느낌을 많이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c7096f1dd87aa8aa7b7cf4873a15d226542554ef0a78e8052c1dab80c53e6" dmcf-pid="xvj6v50C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0728362jtzc.jpg" data-org-width="1400" dmcf-mid="f5GDB6Ru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0728362jt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95618895a8f2e9942687117475a7cdbe8496aef8d41eaa7ba4d7e741c06cd8" dmcf-pid="yPpSPnNftt" dmcf-ptype="general">극 중 류경수는 유해진과 가장 자주 붙는다. 류경수는 "진짜 대배우 선배님이신데 어떻게 긴장이 안 되겠나, 계속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어쩌라고' '어쩌라고' 했다, 그런데 겉으로는 '어쩌라고'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ff78dfc0a2c8a451aeb353a92b8d66e4c8fd361d0247dc5f84179c520c2d22a3" dmcf-pid="WQUvQLj4G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훈은 아예 남을 신경 안 쓰는 캐릭터니까, 자기밖에 모른다, 선배님이 진짜 도움을 많이 주셨다,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시고, 강요하거나 하는 것도 없으시고 재밌으셔서 이번에 유해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3b03b5f9224d62f6e644a95cfd8a5d6bd009efdd67d6021de24ba9358d1057" dmcf-pid="YxuTxoA8t5"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류경수는 극 중 대통령 후보자 조택상의 아들로 마약 파티를 즐기는 망나니 2세 조훈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99cf3f6d5d8d747269d40ecff1cba14017865bb5d71b67b29c6e10a492fdaf33" dmcf-pid="GM7yMgc61Z"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HRzWRakPGX"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경수 "마약 취한 조훈…'베테랑' 조태오와 비교? 거리 두고 싶었다" (야당)[엑's 인터뷰] 04-18 다음 AWS "韓 데이터 수집·정제 미흡…토종 LLM 협업 확대할 것"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