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사극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첫 왕(王) 연기 도전…얼굴 또 갈아끼운다 (귀궁)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LHLEsd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cc8fbf668532c457081904aca4e1a6f53e3998d4773497ad3999a3979239e" dmcf-pid="8DoXoDOJ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0449183oplq.jpg" data-org-width="1039" dmcf-mid="VngauVP3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0449183op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3b78d2c9744556d8b215cb7fa7ae0800efe17e6d5438220d4ca933dfbfd7f6" dmcf-pid="6wgZgwIit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지훈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2facf2a7d291edcef9b984feaad41fb5cefd14a27a88bd62846a20833fa3ac9" dmcf-pid="Pra5arCntV"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18일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왕 이정 캐릭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3f4cfa52cffe16e3b1e44f234caed1d9ab6fa3e3931b251ecd266adddd1c9c3" dmcf-pid="QmN1NmhLH2"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071b6556adfd44aa2872d88b6ad325852cf069f1fe7b11830907c6476eedd065" dmcf-pid="xsjtjsloG9"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극 중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역을 맡았다. 이정은 백성에 모범이 되는 왕으로서 철저하게 국법을 지키지만 궁 안의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리(김민지 분), 강철이(육성재 분)와 공조를 펼친다. 데뷔 이래 첫 곤룡포를 입게 된 김지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애절한 아버지의 모습까지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더불어 코믹, 액션 연기에 육성재와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7336cefd89e55b1146a3d33b41238224580dd20676811322fb4f021d976a9" dmcf-pid="ySwuwSYc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0450633iqko.jpg" data-org-width="1061" dmcf-mid="fk2w2MiB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0450633iq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e7b919ed251babe34850f37f4baf4c008336137a4730996b53b162aff0831" dmcf-pid="Wvr7rvGkGb"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훈은 2002년 드라마 ‘러빙 유’로 데뷔해 ‘부잣집 아들’, ‘도둑놈, 도둑님’, ‘우리집에 사는 남자’, ‘왔다! 장보리’ 등 다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악의 꽃’, 영화 ‘발레리나’에서 ‘장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또 하나의 인생캐를 탄생시키며 입지를 톡톡히 세웠다.</p> <p contents-hash="118617a5dcd4e76b3dc221067f755a79ff0d6a221c212fe5e2d0a28278c65a77" dmcf-pid="YTmzmTHE1B" dmcf-ptype="general">15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만큼 김지훈이 선보일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지훈의 ‘귀궁’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은 ‘김지훈이 말아주는 왕이라니’, ‘갓 킹 연기 벌써부터 설렌다’, ‘곤룡포 입은 김지훈의 코믹, 액션, 판타지물 안 볼 이유가 없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김지훈 표 왕 연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연기 킹’으로 인정받은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db5896dbb040d48b950d09b9b04d7925d764566fba85e92954ba2c909dbaf4e" dmcf-pid="GysqsyXDHq" dmcf-ptype="general">김지훈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961718dab9f0cd9b2dd754daa847446050b7130acd51a3274d9a71103eff91e" dmcf-pid="HWOBOWZw5z"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9699b27090ae9b0bc4dd35ad1c15a5bfbbc057fdf9dc9e1658db0893f5f30823" dmcf-pid="XYIbIY5r17"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고향 후배들, '하늘 같은 선배' 이영표에 "찍어 누르겠다" 경고 (뽈룬티어) 04-18 다음 판타지 보이즈, 日 아메바에서 현지 활동 비하인드 10부작 방송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