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유해진과 대립, 속으로 ‘어쩌라고’ 마인드 컨트롤”[EN:인터뷰①]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Se57KG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23ebb859c194290bc6bbfb27574cc9ba3c9e687559b65c05fc46dd97f456c" dmcf-pid="3avd1z9H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325427vfa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Se57KG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325427vf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96fda1acbd007c4fe69ec47e7f0f945c2b2d3b813a8c5ba7b9d121b58788b" dmcf-pid="0NTJtq2X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325671nz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tA3EKQdz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325671nz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pEHgU26F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d10cd14863542745cadd04bad4a86f404377358bbc0bd56bc273819047d618b" dmcf-pid="UDXauVP3yo" dmcf-ptype="general">'야당'에서 분노유발자로 활약한 류경수가 뻔뻔하게 연기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a996e80e4fd804e248e8e7fd83fbfb4d060b7bb56741aa6d6e52bea5c20f6e" dmcf-pid="uwZN7fQ0CL"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에 출연한 류경수는 4월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주연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dc91a7163918a98b95ad63c76017390899d1a97616e3a327d3abdc39bdaa52" dmcf-pid="7r5jz4xphn"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개봉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9a99801175ba7f74a9045257edd3fe9a9521cb0adfd48f444d6b8879b4ae1749" dmcf-pid="zm1Aq8MUhi"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을 펼쳤고,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했다. 여기에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d0e9fe15769f96cdb8acec770f89fe99ba868a15f1e46a7c8c641f7918a969c" dmcf-pid="qstcB6RuyJ"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대통령 후보의 아들 조훈으로 분한 가운데, 이날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보고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별로였으면 '고생했겠다' 하는데, 연기도 잘했다는 칭찬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16fd6ea96eb7b111e85915b4374f61cabc7ea6109d3b1c2b180d62ed70d0f0" dmcf-pid="BOFkbPe7ld" dmcf-ptype="general">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조훈' 역할을 소화하는데 있어서는 "유연하면서도, 절대 눈치 보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역할을 할 때는 '상대를 이겨야 된다' '잡아먹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저는 오히려 그러면 잡아먹히는 거라 생각한다. '어쩌라고' 하는 느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90695fd5709abb054b732f1d92de77051af30fb47b43a0dcb6263541b7e498" dmcf-pid="bI3EKQdzTe" dmcf-ptype="general">극 중 최고, 최악의 빌런으로 활약하기 때문에 "'선배님들께 누를 끼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연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라 생각했다"고.</p> <p contents-hash="0ad73644c8be72295bf8e215280e35c92a1441baae98fe21ef8a88bb48657513" dmcf-pid="KC0D9xJqyR" dmcf-ptype="general">주로 유해진과 호흡을 맞춘 그는 "대배우 선배님과 함께하는데 어떻게 긴장이 안 되나. 그런데도 속으로는 '어쩌라고' '어쩌라고'를 곱씹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968a0112801b8b8f14f10d70581a2a54b9eb353f785dabf581c472cf4c3bb6" dmcf-pid="9hpw2MiBCM" dmcf-ptype="general">한편, 유해진에 대해 "천상의 아재 개그를 구사하시는 분"이라 말한 그는 "선배님이 편안하게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주셨다. 유쾌하신 분이라 유해진 선배님께 많이 배웠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2lUrVRnbT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C0D9xJq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우, 방송 도중 김현철 저격 “방해되니 치워주세요”(불후) 04-18 다음 최영준, '소주전쟁'으로 첫 스크린 데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