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돈 많은 2세 빌런 역, '베테랑' 유아인 의식 안 했다" 작성일 04-1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Q3kCTN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9bed02bae987420a2beedab9fd31bd81ff77efa88ff4ef7438a7d4e12d5f7" dmcf-pid="4mx0Ehyj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1410459epjn.jpg" data-org-width="1400" dmcf-mid="2mTXgwIi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1410459ep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bd795ad750ec4097103ff6d2da2d4a6fa1fd3f729f158b41b4d93a336d90c" dmcf-pid="8sMpDlWAZ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류경수가 영화 '야당' 속 자신의 캐릭터와 비슷한 종류로 앞서 '베테랑'에서 유아인이 연기한 조태오 캐릭터가 있었던 것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5bf93c0422c5f2c5a7578d0132006f7e731dc1c3bdd81efbc69309ff376273" dmcf-pid="6ORUwSYctf"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조태오 캐릭터와 비교해 칭찬을 받고 있다는 말에 "자칫하면 조태오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좀 거리를 두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ddaba7607c7d4c8892a5934956e68c0f2c41b64901cb8597c1acf7545a5d20" dmcf-pid="PIeurvGk1V"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을 원하실 거다, 뭔가 좀 더 어떤 새로운 보이지 않았던 것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완전 새것은 없다, 많은 캐릭터가 있었고 어떻게 조금 더 비틀어 볼까 싶었다"며 "돈이 많고 돈 많은 집 자제인데 마약을 하고 나쁘고 하지만 (조태오를)별로 생각은 안 했다, 그건 그거고 내거는 내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72b3f116b79ff8e24c687d07c0a70a8f237ecdc7d1c6ebfb3e951ddbef51a" dmcf-pid="QCd7mTHE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1415749jqal.jpg" data-org-width="1400" dmcf-mid="VQKYnkme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21415749jq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0a73568e317c012ac8ce79e343617f310f590bb8ff131cedd51771e7173469" dmcf-pid="xrQ3kCTN19"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마약에 중독된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서 많은 자료를 찾아봤다며 "(내 연기가)리얼하지 않을 수도 있다, 리얼이 아니니까 그런 연기를 하는 거다, 그리고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른다, 마약 한 사람을 본 적도 없지 않으냐, 무책임한 말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내가 만들어내는 캐릭터의 연기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59ea56837a88072427fef9f224a980f27b2879980d46e4792964abeaaa7eaf" dmcf-pid="ybTa7fQ0GK"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류경수는 극 중 대통령 후보자 조택상의 아들로 마약 파티를 즐기는 망나니 2세 조훈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dd108e1075b7113a45c569ff243022cfb0cc801030435054cbd8d87b42abdd0" dmcf-pid="WKyNz4xp5b"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Y9Wjq8MUYB"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부심' 강성훈, 흔적도 없이 증발했다…모든 계정 중단 04-18 다음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역대 최대 27팀 라인업 확정…보아 데뷔 25주년 헌정 무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