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삼남매 육아 현실 “매일 사과…내가 뭘 잘못했지” 작성일 04-1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F1jslo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e825e99d70e11406ec3104d84fd13cc63d4007afe815c2c9cfeb53f6b1372" dmcf-pid="zT4Vv50C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121241122ijzu.png" data-org-width="930" dmcf-mid="uwrD2MiB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khan/20250418121241122ij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c8da5185f3ee040846008b84475471e6e7165b22fba04fae93b907077ea1f3" dmcf-pid="qy8fT1phpJ" dmcf-ptype="general"><br><br>가수 별이 삼남매 현실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br><br>17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요즘 초등학교는 어떨까? 아들들 학교생활 점검하고 왔습니다 | 학부모 참관수업, 새학기, 마포 냉삼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별은 식사 중 육아에 대한 고충을 이야기했다. 이날 두 아들의 수업 참관을 하고 온 별은 “현승이가 축구를 좋아해서 드림이가 현승이랑 드림이 아빠랑 축구를 보러갔다. 그런 것 때문에 통화하는데 내일 참관수업에 오냐고 묻더라. 심지어는 전화상담 기간이라는데 드림이가 ‘엄마 바쁘니까 상담 못하지?’ 라며 이미 신청 기간이 지났다고 하더라”라며 아들의 학교 생활 일을 잘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br><br>별은 “아들에게 왜 아무것도 가져온 게 없냐고 물었더니 깜빡하고 안 줬다고 했다. 부모로서 의지나 이런 것들을 나눠야하는데 바빠서 무심한 엄마로 생각하면 어쩌나 싶어서 전화상담 가능한 시간을 적을 때 손 편지로 죄송하다고 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br><br>끝으로 별은 “아이 셋 키우며 제일 많이 한 말이 죄송합니다인 것 같다. 너무 해야하는 건 많은데 다 완벽하게 못해내니. 그러다 어느 날 문득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서 결혼할래?"...박정우 딸, 父 앞에서 남사친에 직진 프러포즈 (내생활) 04-18 다음 '강남 부심' 강성훈, 흔적도 없이 증발했다…모든 계정 중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