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마약중독자 연기 제일 고민‥‘베테랑’ 조태오 참고 안해”[EN:인터뷰②] 작성일 04-1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GFarCn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3fc3d5f03f11b430e678adce77bbe5788141f00ef07eb51f6f61595c8020c" dmcf-pid="F5gEq8MU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822574fhn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cs2MiB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822574fh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ced993e772c882710d50cebdc5a4fa4008e72332e7b9587dc39565c7c56ab9" dmcf-pid="31aDB6Ru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822929yn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mSPnNf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20822929yn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0tNwbPe7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b18d0933b343220bf9ee79c8cefce745cfbc7924d6cead44cc43de5d7c87290" dmcf-pid="pFjrKQdzTS" dmcf-ptype="general">'야당'에 출연한 류경수가 '베테랑' 유아인과 자신의 연기를 비교하는 시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a996e80e4fd804e248e8e7fd83fbfb4d060b7bb56741aa6d6e52bea5c20f6e" dmcf-pid="U3Am9xJqSl"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에 출연한 류경수는 4월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주연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dc91a7163918a98b95ad63c76017390899d1a97616e3a327d3abdc39bdaa52" dmcf-pid="u0cs2MiBh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개봉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9a99801175ba7f74a9045257edd3fe9a9521cb0adfd48f444d6b8879b4ae1749" dmcf-pid="7pkOVRnbhC"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을 펼쳤고,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했다. 여기에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d1d257a75280f7e1d7da24f68d045506be59c993940021cd06b2b989700605e" dmcf-pid="zUEIfeLKyI"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대통령 후보의 막나가는 아들 조훈으로 분했다. 무엇보다 '마약 중독자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가장 컸다는 그는 "다큐멘터리나 외국 영화 같은 걸 많이 찾아봤다. 그렇게 찾아본 자료들이 모여서 이런 연기가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4ab0c2448cfddf0c2fbd826a8d2243ce6c016bd13fd574a714c1bd90a6a3c3" dmcf-pid="quDC4do9TO" dmcf-ptype="general">"리얼이 아니기 때문에, 리얼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저도 마약 중독자 연기를 하는 거니까. 보시는 관객분들도 마약 중독자가 어떤 모습인지 잘 모르실 것 같기도 하고"라 말한 류경수는 "그러나 '뽕에 취한 눈' 같은 건 표현해 보고 싶었다. 모니터를 보니 그런 눈빛이 잘 나온 것 같았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35fb3dbcde51dab279f78493f6ec22ac18ddd597913cc9e9d3861dadacb2ab7e" dmcf-pid="Bzrl6iaVTs" dmcf-ptype="general">유아인이 영화 '베테랑'에서 연기한 '조태오' 캐릭터가 떠오른다는 의견도 있다. 본인 역시 "비슷한 것 같다. 돈 많은 집 자제고, 마약하고, 나쁘다는 점에서.."라면서도 "하지만 별 생각 안 했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bb1323890d7d95b7e23f3045d96c7882a5366f69d4e51ea3a31d651a1a643d" dmcf-pid="bqmSPnNfTm"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5월 24일 공개되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도 출연하는 그는 "'야당'에서의 '조훈'과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맡았다. 유연한 장난꾸러기에 말랑말랑한 역할이다"면서 "저의 새로운 시도가 과연 먹힐까, 도전이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KBsvQLj4v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bOTxoA8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5월 새 앨범 발표…"첫 컴백, 열심히 준비 中" 04-18 다음 이미주 “이특, 연습생 시절 다나에 고백→SM 퇴출 위기” 폭로(힛트쏭)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