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유해진 '천상계 아재 개그' 재밌어…같이 연기할 땐 긴장했지만" (야당)[엑's 인터뷰] 작성일 04-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tZbPe7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4e87cfb5c2337d69dae96e72b3c7bc697f00a26411186a2ee244ff865cd8b" dmcf-pid="XHswY37v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28515dxlp.jpg" data-org-width="550" dmcf-mid="WBzLsyXD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28515dx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87652ad5365328f5ee38acbdf3ca51248d7343685af16bcc749d8dada895ef" dmcf-pid="ZXOrG0zTG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류경수가 '야당'으로 유해진·박해준·강하늘 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35134b01834b7f1f02b632cc31535eb798cf92a64992c0633ee620f31e1bd3d1" dmcf-pid="5ZImHpqyX6"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5d412437c5a67b32e629ca658f057deacd2b73526eb798aa00fc4bc2946d28b" dmcf-pid="15CsXUBWX8"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2b3f33a5c90fa7c3639e75377b43196f6339f9fdabd7c4d8e49d3cfd0bae5e7c" dmcf-pid="t1hOZubYt4"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야당'에서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대통령 후보자의 아들인 '대한민국 언터처블' 조훈 역을 연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1fbc0d6876320ba2a54b60e041f007a8db5243894cfc83b56d387735689ea" dmcf-pid="FtlI57KG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29935cgkd.jpg" data-org-width="550" dmcf-mid="YMnv0K41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29935cg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ad62510c16822fc360019a3adfb0ae71b2fa744dd94adb5276e6a123401d4d" dmcf-pid="3FSC1z9HtV" dmcf-ptype="general">이날 류경수는 "유해진 선배님은 옛날부터 좋아했었고, 박해준 선배님도 예전에 독립영화 '명왕성'(2013)을 찍었을 때 만난 적 있었다. 그 때도 선배님은 멋지시고 좋았다. (강)하늘이 형은 대학 선배이기도 하고, 워낙 에너지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웃으면서 "그래서 '야당'에 함께 한다고 했을 때 누를 끼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179687c9a496ada7b5911e249b447744f9b504a4bd07a00248200426725a24" dmcf-pid="03vhtq2XG2"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는 특히 유해진이 연기한 구관희와의 강렬한 대립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b73ccea88e1ba69960309d67237a177c75cbf8445f744a0f739bce2e3697420" dmcf-pid="pNQ8gwIit9"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유해진과 함께 촬영했던 때를 떠올리며 "엄청 대배우 선배님이신데, 어떻게 긴장이 안되겠나. 그래도 계속 (캐릭터에 몰입하려)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08312a147eb3c1013c49a934122da9992282b64081794e8b430d03cbb4515fa0" dmcf-pid="Ujx6arCnXK" dmcf-ptype="general">이어 "조훈은 아예 남을 신경 안 쓰고 자기 밖에 모르는 캐릭터니까, 그렇게 몰입하려고 했다. 유해진 선배님도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진짜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고마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48b4cced59879d9973a867380fa5ae3017dc20a6f4b72dfe42e111d39d8ae" dmcf-pid="uAMPNmhL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31356fnng.jpg" data-org-width="550" dmcf-mid="GKexAOSg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22431356fn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cefda11a144ac2232e96c99582f7d9f87896950181b78810fb457e462dfc44" dmcf-pid="7cRQjsloXB" dmcf-ptype="general">'야당'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공식 일정에서 유해진을 만나며 유해진 특유의 아재개그에 푹 빠졌다는 류경수는 "그리고 진짜 재밌으시지 않나. (아재개그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선배님의 아재 개그는 이 정도의 선에서 더 위에 올라가 있는, 천상계 개그라고 생각한다. (유해진 선배님) 덕분에 많이 웃었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d5a2dab8ba5cf199bd6cbfe50ab001eff29c589699441f9a971cd4ea295af669" dmcf-pid="zkexAOSgXq" dmcf-ptype="general">또 류경수는 "평소에 연기를 하면서 유연함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유해진 선배님을 보면서 유연함을 더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8262f3ebb4c6c0a4be4a819ce93fab8bcc13ee30f02f6cfe82ef32b3d63cb7" dmcf-pid="qEdMcIvatz" dmcf-ptype="general">'야당'은 16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b78cc8c910684656a0486528d8f8afc607610fe862fc92b5a9b6081b36fc010a" dmcf-pid="BDJRkCTNG7" dmcf-ptype="general">사진 = 고스트 스튜디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8909212c4db6302f5b7e4e9d91cf68502f9222568cd8977130819bd80d9b6d9f" dmcf-pid="bwieEhyjZu"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찐리뷰]스스로 총 세 발 쏴 죽었다?…허원근 일병 의문사 사건, 진실 위한 아버지의 싸움 04-18 다음 "무거운 마음 떨쳐"…'뛰어야 산다', '러너스 하이' 전파의 여정(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