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활동 중단 언급..."3년 안에 구독자 천만 못 모으면" 작성일 04-1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6ctq2X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ade5c63294dcd800a68dc1748fd5c3ee4099ef248a8c91fbf506a4b52d908" dmcf-pid="1HPkFBVZ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24132159tq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taOWFBVZ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24132159tq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d07cea9c58df82a7d41d90e498e33e2643d57132e2ff213201ac64ec4e32e5" dmcf-pid="tXQE3bf5H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채널 '추성훈'으로 골드버튼을 받은 추성훈이 공약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4f5abb11ff2b283b1c32946c2083b3b7a6a353fa3072f2aa9ebbcb1762ccdc73" dmcf-pid="FZxD0K41Zz" dmcf-ptype="general">17일 채널 '추성훈'에는 '살색 아조씨의 온천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84dbcc6ffb374d8c25460c1cfe23eeee3c4c3ce42a5628f957b608dee5e9a45" dmcf-pid="35Mwp98t17" dmcf-ptype="general">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에게 수여되는 '골든버튼'을 받은 추성훈은 "우리나라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됐다. 내가 잘해서 받은게 아니다.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17cf62d5b78b1021a88cb8009ade45591095e7d313d67fb4d0fdd7646c861cd" dmcf-pid="01RrU26FY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부담이 좀 된다. 갑자기 3~4개월 만에 이렇게 됐으니 무섭긴 하다. 무서운 마음이 첫번쨰다. 기쁜 마음도 있지만, 왔다 갔다 한다. 조회수가 잘 나오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7d27cc6e48880aafeb936fe966a59bc2d2c9c1a3d8d11b2d020624621ee4ff2" dmcf-pid="ptemuVP3HU" dmcf-ptype="general">더 상위 버튼(다이아 버튼)을 받고 싶다는 추성훈은 "그거를 한 번도 못봤다. 사진도 본 적이 없다. 어떻게 생긴 건지도 모르지만 그걸 목표로 두고 활약하고 싶다"면서 "3년 안에 안 되면 그만하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p> <p contents-hash="52f88e63066d073728090c7ea8636810d97e38167d059cdecb331cfcbcbb9935" dmcf-pid="UFds7fQ0tp"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근데 내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구독자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겠다. 본인도 개인 사업자라고 생각해달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4aad5d09d6b6e744f473c5f1b90d713ddcb74cb5fd12ce6566c2fd2c6b11dd2" dmcf-pid="u3JOz4xpt0"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슬하에는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그는 채널 '추성훈'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942ab7d39956874ef38fc0c8a2b476fd44c4dbbb9366e88339b1b417b134bd6" dmcf-pid="70iIq8MUt3"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아내 야노 시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정돈이 안 된 집안 풍경을 공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추성훈은 "(집 공개 후) 진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이제 채널 다 없애라고 하더라. 조회수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삭제하라고 했다"라며 아내와의 갈등이 있었음을 언급, 시선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e5e5d510b26fe4873dce246ae4dc02e964edcedb171eed01975953b11f2fae1f" dmcf-pid="zpnCB6Ru5F"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자택 절도범' 30대男, 구속 송치..."동종 전과 있어" 04-18 다음 7kg뺀 김준호, 위고비 부작용 토로…김지민 "꼴보기 싫다"('준호지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