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완전체 마라톤서 뭉치나…박명수 “안 가르쳐주지!”(라디오쇼) 작성일 04-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HFfeLK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3bc85eba2618e55224788a281beb403bed77afe6a675db27f03e7e6f5f3a4" dmcf-pid="8rX34do9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25750365qvwv.jpg" data-org-width="600" dmcf-mid="fDHFfeLK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lgansports/20250418125750365qvw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39db16f0a686c8e419de7a926eb2d9a8d25e6c5375423920b9036d3cab05e5b" dmcf-pid="6mZ08Jg2wp" dmcf-ptype="general"> <br>박명수가 ‘무한도전 20주년’ 마라톤 행사를 언급했다. <br> <br>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전민기와 ‘마라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전민기는 “특히 이게 주목할 만한 건데 5월 25일에 무한도전 20주년을 맞아서 10km 마라톤이 열리는데 이게 굉장히 지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운을 띄웠다. <br> <br>이어 전민기가 “무한도전 멤버들이 등장할지가”라고 궁금해하자 박명수는 “안 가르쳐주지!”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 20주년 마라톤에는 원년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 하하와 조세호, 광희, 전진 등이 참석을 확정 지은 상태다. <br> <br>그러면서도 박명수는 “무한도전이 벌써 20주년이 됐다는 게”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그는 “좀 더 계속 할 수 있었는데. 더 웃길 수 있는데, 몸 더 많이 좋아졌는데. 나 젊어졌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br> <br>‘무한도전’을 통해 아이유와 듀엣을 성사한 노래 ‘레옹’이 퀴즈로 나오기도 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좋은 노래를 만들었는데 아이유 씨는 두 번째 노래 빨리 제작했으면 좋겠다”며 “‘레옹’이 국민가요였다. 지드래곤도 마찬가지다. ‘바람났어’ 온 국민이 부르지 않나. 아이유 지디는 빨리 박명수와 함께 전 국민이 떼창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선영 “고교시절 대학생 하정우 공연 보러다녀 ‘로비’로 만나 팬심고백”(12시엔) 04-18 다음 배우 김혜자, 데뷔 64년 만에 첫 화장품 모델 발탁…83세의 새로운 도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