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약쟁이 재벌 役 류경수 "'베테랑' 유아인 참고 안 했다" [인터뷰①]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sFq8MUyT"> <div contents-hash="2da0eab8bfb4e3bd8eda36d128628fbe8e4432f8c0b95bea27261148148683df" dmcf-pid="8GO3B6Rul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c56537dccbb7a0c80a64ec23febd3613656502f53381c8739a6ce7c4e49c1" dmcf-pid="6HI0bPe7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1358938gvbi.jpg" data-org-width="560" dmcf-mid="V6AYFBVZ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1358938gv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14c20d670e6d0506a410f02a0944bc506c0925ad3274d592ecf16525ce3484" dmcf-pid="PXCpKQdzCl" dmcf-ptype="general"> 배우 류경수가 '야당'에서 '베테랑'의 조태오(유아인 분) 못지않은 악역 변신을 시도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41a02ff6d35e25b5b8754b7524aba236a7b9ba23c6f130cf974428acd4c9881" dmcf-pid="QZhU9xJqyh"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16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으로 관객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25dc96de1891779a954e3b1b73cd9a14a705616c408f8073d99e8afa9e4f07a" dmcf-pid="x5lu2MiBCC"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div contents-hash="c2ce7e7fc2f77f05fe3c440fd48363295d1c7a8180dc71ef392b4f30d63f0bc5" dmcf-pid="yn8cOWZwWI" dmcf-ptype="general"> 극 중 류경수는 대한민국 언터쳐블 조훈 역할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조훈은 대통령 후보자의 아들로 어떠한 사고를 저질러도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인물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b1bed165a7d4ccbf5b8dade761f6ad4f1cbdd502eed553760e4c4fd0bab86" dmcf-pid="WONy1z9H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당' 류경수 스틸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1359426ucxa.jpg" data-org-width="560" dmcf-mid="fRCpKQdz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1359426uc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당' 류경수 스틸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5bf6c5c38ae0e7431fe42c44c9a0b46bc92ecc5eda6cd1dc1eb22e9ae3b0f2" dmcf-pid="YIjWtq2XTs" dmcf-ptype="general"> 이날 류경수는 조훈 역할에 대해 "자칫하면 스테레오 타입으로 그렇게 끝날 가능성이 많았다. 또 자칫하면 조태오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돈 많고, 마약 하고, 나쁘다는 점에서 말이다. 근데 딱히 생각은 안 하고 연기했다. 그러면 재미없지 않나. 왜냐하면 관객분들은 새로운 걸 보는 걸 원하실 테니까. 하지만 또 사실 완전 새 거는 없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좀 더 비틀어 볼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라는 심도 깊은 고민으로 열연의 비결을 엿보게 했다. </div> <p contents-hash="d10f3b766d74a4ffab79626835125cf296c1b072ba1f8182f88bcb811ed546ce" dmcf-pid="GCAYFBVZS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서 조훈을 말랑말랑하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반응하는 인물로 잡아갔다. 구 검사를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한 것도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였는데, 그렇게 유연하게 표현하려 했다"라고 차별점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2acb983507c31bc0c7610f940ad1f52cfe2b9c11555828ff476866c59a329850" dmcf-pid="HhcG3bf5Tr" dmcf-ptype="general">특히 류경수는 "조훈은 눈치 보면 끝이라는 생각을 했다. 얘는 진짜 이리 튀고 저리 튀어야 하니까, 진짜 눈치 보면 안 되겠다 싶더라. 마음속으로는 '어쩌라고' 이런 느낌을 계속 품고 연기했다. 더군다나 엄청 대배우, 유해진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니 어떻게 긴장이 안 되겠나. 그래서 더 '어쩌라고' 식의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eab5537050062aa6a5be4c225965935b4734ff28445840dfce8f7b0758bd78" dmcf-pid="XlkH0K41hw"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궁금증 자극하는 티징 비디오 공개…시선 훔치는 오묘한 콘셉트 04-18 다음 김혜자가 '콕' 짚은 상대역, 나이 뛰어 넘는 이 커플의 매력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