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가처분 신청 예고했는데…장시원PD ‘불꽃야구’ 본격 홍보 시작[공식]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cy1z9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913fc1d34349ba2be89ef44d8b6dc7cf6698495975e4dd7301046e57e0c3e" dmcf-pid="y0uxLEsd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시원PD,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130177dkkl.jpg" data-org-width="650" dmcf-mid="PAuxLEsd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130177dk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시원PD,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058a5d6290f25981c7f23166d8fbd0bbb2a209f452992bc0c97eedd99a412" dmcf-pid="Wp7MoDOJ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130692agaq.jpg" data-org-width="650" dmcf-mid="QRkWtq2X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31130692ag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YUzRgwIi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83aa498d3c2a1089d1e1925b38e66ca4ba55db0bf6e023eb54b2fa153153335" dmcf-pid="GuqearCnyX" dmcf-ptype="general">JTBC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장시원 PD가 새 야구 프로그램 ‘불꽃야구' 론칭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84dd45e1e5e756f2720b6d0744a859092e4e4dfa0001c3b2b9c8b16b4d2289ce" dmcf-pid="H7BdNmhLhH" dmcf-ptype="general">4월 18일 새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새 팀명 불꽃 파이터즈와 함께 야신 김성근 감독, 25인의 선수단 라인업까지 담겨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e3059fd25ae5195154dd7dbaead3994082a2da01abce60d091c7e320bb507859" dmcf-pid="XzbJjslovG"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로 뭉친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 코칭 스태프들을 비롯해 김성근 감독의 새 유니폼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특히 자신의 유니폼을 찾으며 ‘오케이’ 사인을 주는 김 감독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반색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c0c5d36cc570b873cebb9eee76a3b08283e5c2d81ba0f8e96626a40de146184" dmcf-pid="ZqKiAOSgWY"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오랜만입니다. 창단 첫 직관입니다”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오는 4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동국대학교와의 첫 직관 소식을 전해 야구팬들을 열광케 한다.</p> <p contents-hash="62b04338a8139e1abd89ecc4106613d937c6c09a17d14a7d325564aeafefaf38" dmcf-pid="59fgDlWAC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뜨거운 열정으로 불태우겠다는 선수, 감독, 제작진의 의지와 각오를 담은 불꽃 파이터즈의 엠블럼과 ‘불꽃야구’의 로고 또한 이목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8604b5e0045a3fd833b7d3642076e48c9ad8bda41f65881e0c92d48e98f84236" dmcf-pid="124awSYchy" dmcf-ptype="general">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시원 PD와 한국 야구계의 전설들이 의기투합한 가운데, 이들이 2025시즌에는 또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동국대학교와 첫 직관 경기에 나설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3b43e835e2cfb9abad5d65a0fb66aafb362f1e5c17c4349bf32b65e911243b0" dmcf-pid="tV8NrvGkyT"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2025시즌, 창단 첫 직관 경기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460d177f6c79592c986e7f6cf6fc4b6a8e279a6f6d88e0a3abccb84dd189d19" dmcf-pid="Ff6jmTHESv" dmcf-ptype="general">한편 JTBC와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관련 제작비 갈등을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c82c8e78f30b30b330d799a4c9356efce38c1d506da4851948c02ec2c9e8eddb" dmcf-pid="34PAsyXDWS" dmcf-ptype="general">JTBC 측 관계자는 지난 14일 뉴스엔에 '불꽃야구' 제작과 관련 "다른 이름으로 촬영, 제작을 강행한다고 해도 '최강야구' 서사를 이어가는 출연진이니 만큼 저작권 침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91d5754bcd5d21032aed91fb9c46c7367f9997cd0dc79b4c5fe479f432d406" dmcf-pid="08QcOWZwSl" dmcf-ptype="general">또 JTBC 측은 기존과 동일한 입장임을 밝히며 "제작 강행 중단을 요청했고, 본안 소송을 진행 중이며, 강행이 이어진다면 가처분 신청 등도 진행할지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f293ca563f0a1f1fa7355cedfcd873278344d6cf77ae6fdf278ebae80912c1b" dmcf-pid="p6xkIY5rl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PMECG1m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내 친구들한테 뭐라고 하지 마” 발끈 (편스토랑) 04-18 다음 미야오, 궁금증 자극하는 티징 비디오 공개…시선 훔치는 오묘한 콘셉트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