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원 PD, ‘최강야구’→‘불꽃야구’ 론칭…27일 첫 직관 작성일 04-1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 플랫폼은 미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b56iaV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da0dd5d941d2ee301f624dda9775b661e4366424d9d14b8b978270d1afb47" dmcf-pid="UiK1PnNf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티저 영상. 사진ㅣ‘불꽃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32412521bhxb.jpg" data-org-width="700" dmcf-mid="WBf2arCn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32412521bh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티저 영상. 사진ㅣ‘불꽃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732da40ca758b7e99ba2707b49e94dec9ce7776994083c9cc9987dbb5d54ee" dmcf-pid="un9tQLj4YM" dmcf-ptype="general"> JTBC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장시원 PD가 새 야구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론칭한다. </div> <p contents-hash="18efc9afda383edb537f7e0ccd4dec24667dabb756fb321b969e3aa6b442c365" dmcf-pid="7L2FxoA85x" dmcf-ptype="general">장 PD의 ‘불꽃야구’ 측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새 팀명 불꽃 파이터즈와 함께 김성근 감독, 25인의 선수단 라인업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cfb28e19734f460ccb58fda0289a46f6306b0858e7a5e1026177719f5d35a213" dmcf-pid="zoV3Mgc61Q"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로 뭉친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 코칭 스태프들을 비롯해 김성근 감독의 새 유니폼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특히 자신의 유니폼을 찾으며 ‘오케이’ 사인을 주는 김 감독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반색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74bb3a35a5cc083f613c6498279b0ca5b8c266a21668f5dd8999b17c96637af" dmcf-pid="qgf0RakP5P"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오랜만입니다. 창단 첫 직관입니다”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오는 4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동국대학교와의 첫 직관 소식을 전해 야구팬들을 열광케 한다.</p> <p contents-hash="2d9de89f22337b03e6dadef26abbb9f0e93393edb1008d16a4ddece991ae938f" dmcf-pid="Ba4peNEQY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뜨거운 열정으로 불태우겠다는 선수, 감독, 제작진의 의지와 각오를 담은 불꽃 파이터즈의 엠블럼과 ‘불꽃야구’의 로고 또한 이목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5e2d0e00f1693ecb228b1184cfc58d08a9481811cda9247e376fa9f84af339ec" dmcf-pid="bN8UdjDxY8" dmcf-ptype="general">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시원 PD와 한국 야구계의 전설들이 의기투합한 가운데, 이들이 2025시즌에는 또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동국대학교와 첫 직관 경기에 나설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24014ea6f4a02bf8ebb225bcc42639171cb7f8ec0487aa2c2d69193b457622a" dmcf-pid="Kftlz4xpX4"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2025시즌, 창단 첫 직관 경기 예매는 오는 22일(화) 오후 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1e24aa9bfdb4a1b50ac228a0e2d7302c9af853c20b3a61941e970538de0002e" dmcf-pid="94FSq8MU1f" dmcf-ptype="general">한편 장 PD는 JTBC가 ‘최강야구’의 저작권 소유를 강조하며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오늘(18일) 팬콘 개최... “미공개 무대 오픈” 04-18 다음 [조성진의 가창신공] 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렇게 들었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