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유해진 '아재 개그'는 '천상계'" [인터뷰②] 작성일 04-1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ayLEsdSq"> <div contents-hash="2da0eab8bfb4e3bd8eda36d128628fbe8e4432f8c0b95bea27261148148683df" dmcf-pid="bRNWoDOJv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e4c80d4068e23d23c83e919ac2f4d25ecf69a64f14c990bc9387ae262409d" dmcf-pid="KejYgwIi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3331422zxla.jpg" data-org-width="530" dmcf-mid="z4w1kCTN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3331422zx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2dca803c24ba0be962590225cd8959edde456bf85e7855d71f66b2aca51991" dmcf-pid="9dAGarCnTu" dmcf-ptype="general"> 배우 류경수가 '야당'의 상대역인 선배 유해진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941a02ff6d35e25b5b8754b7524aba236a7b9ba23c6f130cf974428acd4c9881" dmcf-pid="2JcHNmhLlU"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16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으로 관객들을 찾아가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25dc96de1891779a954e3b1b73cd9a14a705616c408f8073d99e8afa9e4f07a" dmcf-pid="VikXjsloTp"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div contents-hash="997f03523d8060c1fdeb0fa8d57d7e624ffe9f086c89c2d32bb5aa323c7a8f18" dmcf-pid="fnEZAOSgv0" dmcf-ptype="general"> 극 중 류경수는 대한민국 언터쳐블 조훈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조훈은 대통령 후보자의 아들로 어떠한 사고를 저질러도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인물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e4fb15c80f487f5b57cae553618c99700e8d6ca7d4b7a9446af0336aaef51" dmcf-pid="4LD5cIva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3332777lnxq.jpg" data-org-width="560" dmcf-mid="qzD5cIva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33332777ln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1d4b05c7dccec09ad2391506037f2d2873e469caa2990cc62479fe341768c3" dmcf-pid="8UVjKQdzlF" dmcf-ptype="general"> 이날 류경수는 '야당'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내용이 속도감 있고 쫀쫀한 재미가 있다고 느껴졌다. 또 무엇보다 저는 선배 배우분들이 나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배울 점이 정말 많아서, 선배님들과 찍는 걸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9c4fe46153818f1d8b8cadd823d2355f2bc360d6736687d0a382ab7a8a14ddda" dmcf-pid="6ufA9xJq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유연함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번 '야당'도 역시나 유연함이 중요하다는 걸 또 느꼈다. 조훈이 악역인 만큼 눈치 보지 않고 해야 한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다 보니, 카메라가 돌 때 뜬금없는 애드리브를 내뱉었던 적이 있었다. 근데 유해진 선배님이 그걸 다 감아서 받아주신 거다. '1분 (줄게)'이라는 대사였다. 충분히 '뭔 소리지?'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리액션을 해주셨다. 와 진짜 유연하시다 싶어 새삼 놀랐다"라고 유해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f15921d5d964aec98a640609bf57a286b0c84db83d87e1df8aa45a97e7dc23" dmcf-pid="P74c2MiBS1" dmcf-ptype="general">또한 류경수는 "조훈은 남을 아예 신경 쓰지 않는, 자기밖에 모르는 캐릭터였는데 유해진 선배님이 편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진짜 도움을 많이 주셨다. 강요하거나 이런 게 아예 없으셨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e9cbde65ac0a5b2928dc04721992fd244ba266c9015cef6ddf7ee24361682e" dmcf-pid="Qz8kVRnbl5" dmcf-ptype="general">유해진의 '아재 개그'에도 푹 빠진 류경수. 그는 "선배님이 정말 재밌으시다. '천상계' 아재 개그를 하셔서, 무척 많이 웃었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8e8c410ecff981cb8de1a4210088db9c0c59e65509064d5d1533596cb72730c" dmcf-pid="xq6EfeLKCZ"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위버스콘' 무대 오른다…총 27팀 라인업 확정 04-18 다음 박보검, 끝이 없는 미담...정은표 “일면식 없는 초딩 팬에게 선물상자 보냈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