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롯데 회장에게도 버럭 "왜 모델로 안부르냐" (모던인물사)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86XUB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a21e0a4e11f4dcc42f7cad0ad549ec2f13b0899520a222e02d0aaa75987e1" dmcf-pid="6B6PZubY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3210868bfhj.jpg" data-org-width="550" dmcf-mid="fyogq8MU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3210868bf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0958b9c40a559b5f9b8f3422c0da3420162e9ba33ccf5a227be49ba4a9a3f9" dmcf-pid="PbPQ57KGt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경규가 대기업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b5e110d1bd9a84ea82680bb1cf6af61ab0f5322fa273407aa088dc767d921d" dmcf-pid="QKQx1z9H1G"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롯데의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걸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이번 주에도 스페셜 MC로, 기자 출신 정치평론가 차재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해 자리를 빛낸다.</p> <p contents-hash="3de629b5f2fd47721f78064b63c10e46ab17396bd42e4478c714670ca772c37d" dmcf-pid="x9xMtq2XYY" dmcf-ptype="general">과거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롯데 CF 전속모델로 활약한 MC 이경규는 "왜 요즘은 (나를) 부르지 않냐"며 녹화 도중 볼멘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롯데 측에서 신격호 회장의 고향 마을 행사에 초청했지만, 이경규는 "'몰래 카메라' 촬영 일정 때문에 행사에 가지 못했다"며 방송 내내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3d19f3778d8410e12a52674ed5a80eb15ed3534f7db912b182e7db8a7a2324" dmcf-pid="ysyWoDOJYW"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에서 '문학'을 사랑했던 신격호 회장이 사업가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울산에서 농업학교를 졸업한 그의 첫 직업은 '양치기'였다. 종양장에서 양을 키우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신격호 회장은 "문학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ff91d612116a4316287faeeefc1c34aacb3bf135c64d44514d07808d4b62f4c3" dmcf-pid="WOWYgwIi5y"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우유와 신문 배달을 하며 고학으로 와세다고등학교를 졸업한 재일한국인 신격호. 돌연 작가의 꿈을 저버리고 사업가가 되기로 한 계기는 바로 소설가 '이병주'와의 만남 때문으로 전해진 가운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방송에서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9447ce8a52fa91094472077c4b1581263a7cfe047cfdac35d54f25faac1f5" dmcf-pid="YNmsQLj4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3212397ikke.jpg" data-org-width="550" dmcf-mid="4YhldjDx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3212397ik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3930e7301992bad0994428848822d82d23cacdc62b34bfa2716bad488fd385" dmcf-pid="GjsOxoA8Zv" dmcf-ptype="general">신격호 회장만의 '특별한 경영 철학'도 알아본다. 박정희 정권의 초청으로 한국을 떠난 지 20여 년 만에 고국 땅을 밟게 된 신격호 회장은 한국 진출을 선언하고 롯데 백화점과 호텔, 놀이공원 등 다양한 사업으로 한·일 양국을 오가며 '최초 글로벌 기업'을 이끈다. 그는 IMF 시기, 구조조정을 권유한 한 임원에게 "이럴 때 내보내면 직원들은 어디로 가나"며 "함부로 직원을 내쳐선 안 된다"란 확고한 신념을 보였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a6af679e5787b9d544c5f0d9bdfe29fdba398a6485f7bd966f63d3091ea11b9" dmcf-pid="HAOIMgc6H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3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당대 최고의 인기 배우 서미경과 신격호 회장의 인연도 공개된다. 1970년대 "껌이라면 역시 롯데~ 껌♪"이라는 CM송이 화제가 된 가운데,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미스 롯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8b40acd2675b87a7a2a60e1d7e625976406bcf21c3eda86e7d2f2103d19f97a0" dmcf-pid="XcICRakP1l" dmcf-ptype="general">1기 주인공은 당시 아역배우 출신이었던 서미경 씨.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그녀는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신격호 회장과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단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두 사람의 인연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7c8cefd819f3724ddbd975afb35f95f12171d5e5e86154e8a5bc684a55c0977" dmcf-pid="ZkCheNEQth" dmcf-ptype="general">'모-던인물史 미스터.리' 롯데 신격호 회장 편은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4bbbfda7eaecb1a9abd3caee76617dea632a78d8f5d7f424fec1e48bb089216" dmcf-pid="5EhldjDxYC"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d912a1fc7bd2d00d0a732867a796f28c7d3e4d282ea963146fe70aa18dffac2a" dmcf-pid="1DlSJAwMGI"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승부'의 주인공 조훈현·이창호 굿즈 나온다 04-18 다음 보아, '위버스콘' 무대 오른다…총 27팀 라인업 확정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