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1등 신랑감' 등극? "미래의 장모님께 드릴 사과라고 생각해" (편스토랑)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0nCG1m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d4ddc256d47c620e93657048707be9bd62c674cdb4e812ff0e8e2f5237bb0" dmcf-pid="9ZpLhHts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4521486ufdh.jpg" data-org-width="791" dmcf-mid="B1Jr57K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4521486uf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6de5e2a88b08690ea9da4660492a391fe10ae5285a717c0c32cb97bd68d7c6" dmcf-pid="2qfr57KGt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이찬원이 사과를 깎는 친구들에게 '장모님' 노래를 열창했다.</p> <p contents-hash="88a14f48f19c26af91423f47aa11f14c292bea2ab3f5c08650b1ea8293ccb335" dmcf-pid="VB4m1z9H5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과 절친 요리 덤앤더머 황윤성X김중연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b82e14cf0a7a658cb898f52d9e2f83a967712f4b6ca0f2f7c3ed49ccc90012" dmcf-pid="fb8stq2XGm" dmcf-ptype="general">이찬원이 앞서 기부를 위한 김장 60포기를 함께한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 보양 음식인 추어탕을 함께 끓여 먹는 것. 이 과정에서 한창 댄스에 자신감 붙은 이찬원의 댄싱찬또 모먼트와 이들의 우정이 공개돼 웃음을 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228273d3c4f9b44c4f4a5386ae44c6583d228dbb00fb24ac2ab3a0d42c76e96" dmcf-pid="4K6OFBVZHr"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절친인 황윤성과 김중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황윤성과 김중연은 유명한 요알못 친굳,ㄹ. 이날 이찬원은 미꾸라지로 직접 맛집 스타일 추어탕을 끓여 먹자고, 친구들과 거침없이 요리를 진행해 나갔다.</p> <p contents-hash="8121c259327cc8cf8fe9790a296c965eec3a61cb222396d7084d6e58d9aeda86" dmcf-pid="89PI3bf5Gw" dmcf-ptype="general">황윤성X김중연이 틈틈이 사고(?)를 쳤지만 이찬원은 친구들을 가르치고 다독이며 요리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추어 끓일 때 넣을 사과를 손질하다가 즉석에서 이찬원의 사과 깎기 교실이 열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d44f4ef43a3cdbe768bf952bd71394c8688986a7e614f955b85b31763e492" dmcf-pid="62QC0K41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4522909omkb.jpg" data-org-width="800" dmcf-mid="b5l9oDOJ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34522909om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d5f75c011655f4f613c9d33e54bd5cc728145d159c405d5e745ac28b440beb" dmcf-pid="PVxhp98t5E" dmcf-ptype="general">사과도 깎지 못하는 두 친구들의 심각한 상태를 확인한 이찬원은 깎는 법을 친절하게 전수하고 "미래의 장모님께 드리는 사과라고 생각하고 깎아보라"며 사과 깎기를 하드트레이닝 시켰다.</p> <p contents-hash="e440d3e0d85e62c71697b57bfb0240291b3814b6f303c7c8db3d31b6ddc9a906" dmcf-pid="QfMlU26FXk" dmcf-ptype="general">미래를 생각하며 사과 깎기에 도전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찬원은 '장모님'이라는 트로트 한 곡조를 신나게 뽑으며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했다. 댄싱찬또의 등장에 친구들도 사과를 깎으며 즉석에서 노래를 함께 불렀다. 호흡이 착착 맞는 트로트 삼인방의 모습이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390b1273e9b065e39fab0a5c288d531a221d5dd3e9fdf0ce72d9425bf8b0c8fd" dmcf-pid="xK6OFBVZt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요리 덤앤더머를 두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말 모르는 건가?”, “일부러 그러는 건가?”라는 반응이 끊이지 않았다고. 이에 이찬원이 “내 친구들한테 뭐라고 하지 마요!”라고 발끈하며 친구들을 옹호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a04b5caf694a55a98503ca11ee6f42a4f3bcffdc25da46073e1a0ad4f9bda927" dmcf-pid="ymS2gwIiXA" dmcf-ptype="general">과연 이찬원은 요리 덤앤더머 황윤성x김중연과 함께 무사히 추어탕을 끓일 수 있을까. 꿈틀꿈틀 댄싱찬또는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 이찬원과 친구들의 유쾌한 이야기는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6450454d7528f98592e5a32a9bc96ab0ef8bf1cf531e64b392b61ba631894b3" dmcf-pid="WsvVarCnGj"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p> <p contents-hash="5ae9fdff1eb8802517b15e8275d0996b1775918a92548b63205d748256b8104b" dmcf-pid="YOTfNmhLGN"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세운, '바니와 오빠들' OST 세번째 주자..캠퍼스 로맨스 감성 극대화 04-18 다음 JTBC “’최강야구 2025’ 9월 첫방…‘짝퉁’ 법적대응” [공식]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