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산, ‘피쿠산’ 정복에 도전하는 강철여행자 김민준과 정종현 작성일 04-18 83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i5djDx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00a7a962c4e909a71e85dcd33b5e324b5c82a4ae6d4e43fbd74c6ae5d626b" dmcf-pid="GQn1JAwM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Channela/20250418134036506njql.jpg" data-org-width="540" dmcf-mid="WAGdWFuS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Channela/20250418134036506njq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3076ee643523d8ac9002b323830ee024ce3f2ee02603313325c26aef9070884" dmcf-pid="HxLticrRdT" dmcf-ptype="general"> <strong>▶ 채널A ‘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깊숙이 들어가는 어드벤처 다큐멘터리</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여기도 지구야? 대서양 한복판 신비로운 비경, 아조레스</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바다에서 온천을? 대자연 수영장에서 종현이 줄행랑친 까닭은?!</strong> <br><strong>▶ 채널A ‘강철지구’ 13시간 산행,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산을 정복하다</strong> </div> <p contents-hash="7befba37d700ca8b7271deb7889fe25f1ae4886673ba0eb15bc20a4b27ac2f8e" dmcf-pid="XMoFnkmeev"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아틀란티스의 전설 아조레스’ 편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7c49653ff40ae8cfe215a14028c73b0a8fa6a3c880a181f2ca000bae57e81b6" dmcf-pid="ZRg3LEsdnS" dmcf-ptype="general">대서양 한복판에 떠 있는 신비로운 섬, 아조레스. 플라톤의 저서에 등장하는 전설 속 ‘아틀란티스’의 흔적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이곳은, 포르투갈 본토에서 약 1,500km 떨어져 있어 방문하기에 굉장히 까다로운 곳이다. 하지만 아름다운 경관으로 BBC가 선정한 ‘꼭 봐야 할 25개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했다는데. 강철여행자 김민준과 정종현이 미지의 섬 아조레스를 향해 출발한다. </p> <p contents-hash="dd5ec8d91e586c4189c181e2a1f8ec340f4ee5ef65c7ed9dc483a1cf2d4ca0f1" dmcf-pid="5ea0oDOJnl"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아조레스 제도의 관문인 상미겔섬. 섬 전체가 푸른 초지로 뒤덮여 있어 ‘초록 섬’이라 불리는 이곳에는 불을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는 특별한 전통 요리가 있다는데. 이에 두 사람은 특별한 음식의 정체를 찾아 나선다. 과연 불 없이 음식을 익히는 이 신기한 조리법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20268ce7d2c0031a7304abdc0f2633e50bf82dbbaa510f2957bd621c4b13245" dmcf-pid="1dNpgwIiih" dmcf-ptype="general">이어서 방문한 곳은 바다와 온천이 만나는 이색적인 장소, 폰타 다 페라리아. 자연이 만든 바다 수영장에서 온천욕을 즐기려는 찰나, 대서양의 파도가 점점 거세진다. 예상보다 높은 파도에 정종현은 입수를 망설이며 멈칫하고, 김민준을 향한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9a630fb44ae8314c99c98096f7e27e0f3e750d631184644acee82f88c2f947a" dmcf-pid="tJjUarCnJC" dmcf-ptype="general">여정의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산, ‘피쿠산’을 정복하기 위해 나선다. 아조레스 제도 피쿠섬에 있는 이 산은 유럽 산악인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명소지만, 험난한 코스로도 유명하다고. 오르막길만 이어지는 가파른 지형, 흙 대신 돌이 깔린 바닥 등 악산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는데. 과연 두 사람은 이런 험난한 환경을 뚫고 정상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br>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7분55초짜리 '이정후 다큐' 공개…오늘 왼손투수 161km 공 또 쳤다 04-18 다음 ‘언슬전’ ‘산지직송’→‘놀토’ tvN, 주말 즐거움 접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