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 측, 9월 새시즌 첫방 “유사 콘텐츠 강경 대응” 작성일 04-18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XFhHts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b8a4e056d98421eb71e2622f92b397102449361404711e71411da4f0f6938" dmcf-pid="fDZ3lXFO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포스터. 사진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35706183kqkq.jpg" data-org-width="647" dmcf-mid="b3AwdjDx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today/20250418135706183kq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포스터. 사진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85406d40b2db0fb46a5b6d0355085c87f693f5683ebdeb05b60cb3085fea1e" dmcf-pid="4w50SZ3IZD" dmcf-ptype="general"> JTBC가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런칭한다. </div> <p contents-hash="4aba0e8e6c95b7642bc36f48730fc192cbd80279f3ca921fa7882bc67815f0d9" dmcf-pid="8r1pv50CGE" dmcf-ptype="general">18일 JTBC ’최강야구 2025’ 측은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f8e9d4af355c2f568106a4cc6ac2e659655ac4552f7996b4576d55ca755a1a" dmcf-pid="6AY5OWZwYk"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새 시즌은 기존 시즌의 강점에 더해 스케일과 구성을 업그레이드 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76873d113057ff35a848ea134a7c32cfead4af8b06d7cc1907338992bc0a091" dmcf-pid="PcG1IY5rGc" dmcf-ptype="general">야구 팬들의 ‘야구 없는 월요일’을 책임지는 콘텐트답게,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매 회 방송에 한 경기를 모두 담아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d96b510cc58ffcbe8f7e1ec83d85ff5c3140cdbfcadd99c9e760d580ce3e544" dmcf-pid="QkHtCG1mGA" dmcf-ptype="general">한층 강력해진 최강 몬스터즈 선수단의 불꽃 튀는 승부부터 더그아웃의 생생한 반응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강의 야구 콘텐트로 돌아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7fdbdb95152e98fffc0518417317b053d8bc4ace27f83c612dc0b5f017aa2d6" dmcf-pid="xEXFhHtsZj" dmcf-ptype="general">JTBC는 “팀 구성이 완료되면 훈련을 거쳐 최대한 빨리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최강야구’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런칭하는 만큼,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05d36bd7d526a1a476f9455bcf421dd6b4e461896f37cd06638919ece2cfe9" dmcf-pid="yzJg4do9tN" dmcf-ptype="general">특히,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e866aaa6dbc0c690130978b59ee06e24fe1b8b3642bc4ad30ba058b783a33b" dmcf-pid="Wqia8Jg2Ga" dmcf-ptype="general">현재 JTBC는 기존 ‘최강야구’을 연출했던 장시원 PD와 분쟁 중이다. 2022년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장시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 C1이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JTBC 측이 스튜디오 C1의 제작비 중복 및 과다 청구 의혹을 제기하면서 갈등을 빚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731e69afcf48e1a4a21023139a9f2c675c93848514fc76cd3d40acaa3293d39" dmcf-pid="YBnN6iaVYg"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의 행태에 “시즌4 제작을 강행해 최강야구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C1 측은 “제작비 사후 청구와 실비 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 JTBC 저작권은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며 지적재산권 탈취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3414099d187d839e6fc9ca3cb9f60b0c7a789d96727bfab2091c44a384cb1207" dmcf-pid="GbLjPnNf5o" dmcf-ptype="general">이후 장 PD 측은 새 프로그램 ‘불꽃야구’ 론칭 소식을 알렸다. ‘최강야구’ 기존 선수진은 물론 김성근 감독이 출연 예정이다. 방송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85169365005e13d908148114eaa0f4d6580fd48e7efa50f14723bd3f8bd1316" dmcf-pid="HbLjPnNftL"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JTBC는 9월 새 시즌 론칭 소식을 전하며 장 PD 측의 행보를 견제했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XKoAQLj4Z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캠·CCTV·도청... 익숙하지만 낯선 '디지털 스릴러'의 매력 04-18 다음 MLB 7분55초짜리 '이정후 다큐' 공개…오늘 왼손투수 161km 공 또 쳤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