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해남군, 문체부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 선정 작성일 04-18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8/AKR20250418101400054_01_i_P4_20250418145220588.jpg" alt="" /><em class="img_desc">자전거 여행<br>[전남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에 고흥군과 해남군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br><br> 고흥군은 해양 경관이 아름다운 소록도와 거금대교를 따라가는 '블루마린 코스'와 우주발사전망대와 팔영대교 등을 잇는 '스타로드 코스'를 운영한다. <br><br> 수도권 관광객을 위한 KTX 연계 상품도 운영할 계획이다.<br><br> 해남군은 '여행으로 일상회복, 자전거 나들이 해남 미션투어'를 운영하며 11개의 자전거길 중 3개 이상을 완주하고 SNS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br><br> 대표 관광지, 음식, 숙박 등을 포함한 2박3일 코스를 구성해 관광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br><br> 심우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성과는 전남의 관광자원을 지속해 발굴·관리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자전거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콘텐츠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minu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바둑 붐 잇는다' 조훈현·이창호, 스크린 찢고 나와 피규어까지 04-18 다음 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스포츠 체험 행사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