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장시원 PD '불꽃야구' 론칭에 "강경 대응" 예고…갈등 격화(종합) 작성일 04-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강야구 2025', 9월 컴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GYqNEQ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0465fcb130ffa2c7798221c16e0d2dad8d8e49fafe9095721043526acbd77" dmcf-pid="tHHGBjDx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45739076aayz.jpg" data-org-width="560" dmcf-mid="5AmrXQdz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1/20250418145739076aa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f3dcca3e7c445694febffb977c9dffb1c30f4ad84432c4f008e0e2af1163b" dmcf-pid="FXXHbAwMZ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앞서 '최강야구'를 제작했던 스튜디오C1 대표 장시원 PD가 새 예능 '불꽃야구'를 론칭하는 가운데, 방송사 JTBC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JTBC는 오는 9월 '최강야구 2025'를 론칭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7667c33d89090b493372ae287745ecdd12abf2ca79abc2ddf26b1a70abd416" dmcf-pid="3ZZXKcrRXa" dmcf-ptype="general">18일 JTBC는 공식입장을 내고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론칭한다, '최강야구 2025'는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팀 구성이 완료되면 훈련을 거쳐 최대한 빨리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bb52ad7713ca515cf46549362c25c7a7eb4e95b25cdc0face879ccae320498" dmcf-pid="0YYWzakPZg"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야구'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론칭하는 만큼,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트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특히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 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라고 해 장 PD가 만드는 '불꽃야구'를 저격했다.</p> <p contents-hash="d12cc37a6ebb0be0e90cdf0211679f8f77d0b308909e00796d8c79adb1ddf094" dmcf-pid="pGGYqNEQHo"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부터 JTBC를 통해 방송 중이었던 '최강야구'는 지난 2월 트라이아웃 진행을 둘러싼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2a4a00e9547f76e6927923cc09dd1f00b827dbf99608ae8eafa3feea446d983" dmcf-pid="UHHGBjDxYL"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이 3개 시즌을 제작하는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공동제작계약 제11조를 근거로 '최강야구'의 지식재산권(IP)이 JTBC에 100% 귀속된다며 "스튜디오C1이 오히려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새 제작진을 구성해 '최강야구'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19eed684eaced9b807c37772567bd3c90f6aba7636aa5873483f12f01c0e14" dmcf-pid="uXXHbAwM5n"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강야구'의 메인 연출자인 장시원 PD는 "스튜디오C1과 JTBC 간의 제작계약은 제작비의 사후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공동제작계약 제11조에 따르면)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라고 JTBC의 입장에 반박했다. 이런 상황 속, 스튜디오C1은 JTBC와는 별개로 기존 예정됐던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152d0ebb93d11c2c25b427a16330f8bfe8d37d9f690cf116a4f105171d45948" dmcf-pid="7ZZXKcrRXi"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에는 JTBC가 스튜디오C1의 편집실을 들어가 서버를 끊는 일이 발생하며 양측의 갈등이 더 격화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9d3b41694b09a9d29ce963bbe6fd178483cb435fd39e02038e0440c8d8b322" dmcf-pid="z55Z9kmeG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스튜디오C1은 새 예능 '불꽃야구'를 론칭을 공식화했다. 18일 '불꽃야구'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오픈, 새 팀명 불꽃 파이터즈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선수단 라인업도 공개했다. '최강야구' 시즌 3를 함께 했던 대부분의 선수들이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0d6267f2e4037b7006f2d12b30fde55b71ed628b92a8ec3d8bf44abde1174f0" dmcf-pid="q1152EsdGd" dmcf-ptype="general">하지만 '불꽃야구' 론칭에 JTBC는 법적 대응과 함께 '최강야구'의 9월 컴백을 알리며 양측의 갈등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Btt1VDOJ1e"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김석윤 감독+김혜자와 작업, 역할 없으면 스태프로라도" 04-18 다음 KT클라우드, 리벨리온·업스테이지 등과 'AI 동맹'…생태계 구축 본격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