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꽃뱀 논란→활동 중단' 심경 "내가 피해잔데..새 父+남동생들 큰 힘 돼"(동치미) 작성일 04-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IvY8MUTT">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fWCTG6RuT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c29f9d9cfbc101d4dbbed21ec4ce540b325d8435c8280d4cb83d19d411436" dmcf-pid="4YhyHPe7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51632382uviu.jpg" data-org-width="1189" dmcf-mid="Koq28mhL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51632382uv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8a76153dbca9aa00e678dd6cc75830bead0ef32c437e01eacad6f0cc6bf9a8" dmcf-pid="8GlWXQdzyl"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14ec8f07a579bc9df43327da8ef673c19e455cfe85e047b90d9097f43badeca4" dmcf-pid="6HSYZxJqWh" dmcf-ptype="general">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동치미'가 오는 19일 리뉴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개편 첫 주제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p> <p contents-hash="f0e38ce01174487f6a38eb154fe77fe5cf672732396ac148720594fcd46eda93" dmcf-pid="PXvG5MiBlC" dmcf-ptype="general">"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고 운을 뗀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dfb3133d556981a14b42733ea65787b287c4b343043e5ccb38eb96eab59c18d" dmcf-pid="QZTH1RnbTI"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 둬야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c7e0754ead2416b4f80c290c70a9ce171237da8ca8133bf23d8f80b18a8238" dmcf-pid="x5yXteLK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51634210uv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2137bAwM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tarnews/20250418151634210uv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848d03a6a67f305b001f742b34e4b31af8b3a6f35d305738c186d343269d1a" dmcf-pid="yscrIq2Xls" dmcf-ptype="general"> <br>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 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는 속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2dcab8235d834e64fa436f38be5c9d54b45d5cc497fca5c65887e93dc7ebdbdf" dmcf-pid="WOkmCBVZWm" dmcf-ptype="general">또 김정민은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되어줬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엄마,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더불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되어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중하고 감사했다"는 고마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1249ff980e5e9a1a7caa846116a8735be0636624a5c062c7097ba35bb44699" dmcf-pid="YIEshbf5Cr" dmcf-ptype="general">한편, 더욱 공감 가는 이야기로 속 시원하게 버무린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오는 19일 밤 11시 새 단장을 마치고 리뉴얼 컴백한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GCDOlK41yw"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호→이수지 ‘신병3’, 리얼한 군생활+배우 시너지…웃음·공감 다 잡았다 04-18 다음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우주 넘나들며 펼치는 강렬한 액션·압도적 스케일 예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