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PD “한지민·이정은...현장에서 김혜자 지키겠다고 자처”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vXteLKJK"> <p contents-hash="90a4787aed2702f9200aee46275beccfb6684fe0b15d920a62bffd256bdd1935" dmcf-pid="23TZFdo9db" dmcf-ptype="general">배우 한지민과 이정은의 출연 이유는 오로지 ‘김혜자’였다.</p> <p contents-hash="149b22c30b54ae65b0d1bfc2db69008ec0ce9cba083f7a238a807cdf9a1929d4" dmcf-pid="V0y53Jg2LB"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2037fb2c00637c97f7b15866a7ed09338d8283982f8d57d61c437964e336ce2" dmcf-pid="fpW10iaVMq" dmcf-ptype="general">드라마 ‘눈이 부시게’와 ‘합하게’에 이어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김석윤 감독과 세 번 째 작업을 하게 된 한지민은 “감독님 작품이면 뭐든 하고 싶었고,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 한다고 해서, 역할이 없다면 ‘스태프로 일하면 안될까요’라고 할 정도로 함께 하고 싶었다. 감독님께서 앞으로도 은퇴 안 하시고 계속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af32ab0aa40961c1ad162674d1fcd56757f6e4418526491c6590f8253183e" dmcf-pid="4o6dLY5r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했다. /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ksports/20250418151505634bxlg.jpg" data-org-width="600" dmcf-mid="K09PRlWA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ksports/20250418151505634bx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석윤 감독,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이 참석했다. /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4894e657b7c2c400b4bc16eb919bbb331456f2112511fa8f1996446e4f5069" dmcf-pid="8gPJoG1mR7" dmcf-ptype="general"> 이정은 또한 한지민의 말에 공감하며 “무조건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스태프라고 생각했고, 연기도 스태프처럼 했다. 즐거웠다. 작품이 끝나고 날 때마다 작품에서 배우는 것이 많으니,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줄까, 궁금했던 프로덕션이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b99dc359dbf3a3fc50775372d382054544887d5522376507756d7d4e420c6ed" dmcf-pid="6aQigHtsJu" dmcf-ptype="general">특히 한지민은 ‘눈이 부시게’에 이어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또 한 번 김혜자와 만나게 됐다. 한지민은 “당시에도 김혜자 선생님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고 해서 무조건 해야지 했다. 다만 그때 직접 같이 연기할 수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한다고 했다”며 “제가 연기하는 인물이 사랑 넘치는 부부 사이에 무턱대고 낀 인물이고 선생님에게 눈엣가시에 눈치도 없어서 못 알아차린다. 감독님께서 인물 설정을 해주시면서 ‘연적 같은 장면을 할 수 있겠니’했는데, 다른 배우가 한다고 생각하니 더 화가 나더라. 차라리 내가 하겠다 했다”며 “선생님의 눈을 보면서 다양한 감정선을 연기 할 수 있음이 영광이었고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감격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5efef778786861f3c85b51c9407733e5cd9efd5ad9060d9d4d9f016491db3ed" dmcf-pid="PNxnaXFOR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석윤 감독은 “한지민과 이정은은 원래는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었다. 김혜자 선생님이 나오신다고 하니, 현장에서 지켜드리겠다고 두 분이 그러시더라. 그래서 없던 배역을 만들었다”며 “대본을 만들었던 과정이었는데 두 분이 오셔서 서사가 더 풍성해졌다. 우발적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캐릭터가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c4cc7c0d4c78f16ffa3539d1cd928644286d0a48cd131306f596df00cce77b7" dmcf-pid="QjMLNZ3Inp"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오는 19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xARoj50CR0"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yUYtpnNfJ3"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꽃뱀 논란' 억울한데 母도 쓰러져… "새 아빠가 큰 힘" 04-18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어쩌면 내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해" [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