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언슬전'부터 염정아 '산지직송2'까지…tvN, 환상 라인업으로 주말 접수 작성일 04-1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nYteLK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cd2836c79de28a140e8d33dc08370bcba470f0434578a5d1b4ba37c76b9a5" dmcf-pid="8bLGFdo9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52443230nwln.jpg" data-org-width="550" dmcf-mid="fCaZpnN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52443230nw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ba12d7b150f7e7950dcf0985cf48566dc79c5375e4940c6b67e3161a810e15" dmcf-pid="6KoH3Jg2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tvN이 신작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그리고 토요예능 강자 '놀라운 토요일'로 주말 즐거움을 접수한다.</p> <p contents-hash="7405a088b9282d5dd8e659ba42bbda927375b9d52aa2d49c5482881032c75fee" dmcf-pid="P9gX0iaVGb"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세계관 확장으로 첫 방송부터 국내외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고, '언니네 산지직송'은 명불허전 청정 예능의 귀환을 알렸다. '놀라운 토요일'은 주말을 책임지는 장수 예능으로 건강한 웃음을 더하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d9406e4597888a420becbe8fd0c7a5e1d9ba095f307c141e60d720243a76b7bd" dmcf-pid="Q2aZpnNfZB"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 12일 첫 방송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첫방송부터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6.2%를 기록했으며, 2049 남녀 타깃시청률에선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2회 역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로 상승 수치를 기록했다. 1~2회 연령별 시청률을 살펴보면 전국 남녀 10대 시청층은 2회차 모두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남여 40대 시청층에서도 각각 전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 최고 6.7% 등 높은 수치들을 기록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교집합 드라마로 눈길을 끈 것.</p> <p contents-hash="e6c1b5d01de7615725f57dad55ba11da3e45ed361b24ac95c397d9dcf10abd55" dmcf-pid="xVN5ULj4Z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기준 누적 44개 국가 및 지역 TOP 10 진입에 이어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5년 4월 2주차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 10에 ‘언슬전’과 함께 고윤정(오이영 역), 정준원(구도원), 강유석(엄재일), 신시아(표남경)가 차례대로 이름을 올리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8d6e133764b0ba6bb8856927fe2b50b5b463f77fbc7a471db9a71bc58d91d9a" dmcf-pid="yt6OTVP3Yz" dmcf-ptype="general">주말예능의 열풍도 뜨거웠다. 지난 13일 첫 방송한 '언니네 산지직송2'는 새로운 사 남매의 케미로 명불허전 청정 예능의 귀환을 제대로 알렸다. 혹독한 겨울 추위 속에서 한층 더 강력해진 역대급 스케일의 노동 현장과 새롭게 합류한 임지연-이재욱 두 막내와 언니들 염정아-박준면의 케미가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첫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6.4%를 기록했으며, 2049 타깃 시청률에서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b2d76c78c03c11be75146b696586d9fda8f5c08e7d984da31fc5872d57eb698" dmcf-pid="WFPIyfQ0t7" dmcf-ptype="general">세대 초월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저력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7주년을 맞이한 '놀토'는 총 716곡의 노래와 536명의 게스트와 함께했다. '놀토' 공식 유튜브는 구독자 52만 명을 향해가고 있으며, 영상 콘텐츠들은 누적 조회수 22억 뷰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361회차 방송 기준 총 352회차에서 2049 타깃시청률에서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며 명실상부 주말을 대표하는 장수 예능으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65ba62acf6c399b193984ef49467432ab828f366dc26e5d990a93917ad2e015a" dmcf-pid="Y3QCW4xpZu" dmcf-ptype="general">tvN은 올 한 해 '도파민'과 '무해력' 가득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밝힌 바 있다.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으로 돌아온 시즌제 콘텐츠부터 신선한 재미가 돋보이는 신규 콘텐츠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인 것. 특히 주말 저녁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겨볼 수 있는 세대통합 콘텐츠들로 뜨거운 화제성까지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 '언슬전'과 '언니네 산지직송', 그리고 계속해 대기록들을 써 내려갈 '놀라운 토요일'의 행보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9c274e8dcdc0f2a8931baf9ccbf25d5812d69e8178200ea9063ad11f4fcd10f" dmcf-pid="G0xhY8MUHU" dmcf-ptype="general">사진= tvN</p> <p contents-hash="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 dmcf-pid="HpMlG6RuXp"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무빙’→‘언슬전’ 고윤정, ‘유퀴즈’ 유재석·조세호와 30일 만난다 04-18 다음 '황당' 일본 콘서트 취소… 태연 "도둑맞은 느낌, 허탈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