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22기 영숙, “멘털 나가…화가 치밀어 오르는 거다” 프라하 홈파티에서 폭발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wV9kme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460340aa53f06d045ff19e2ded54d4f96955dcc9ad719211e7a4dfd9da5ce" dmcf-pid="12rf2Esd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볶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d/20250418154349019lzrj.jpg" data-org-width="900" dmcf-mid="ZqWidvGk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d/20250418154349019lz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볶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b953f72c4b3439e6335d7aa046e9b3fe24c3f91ac4a3f4e1e2e7e5ad60f34" dmcf-pid="tVm4VDOJG4"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영숙,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의 오묘한 ‘4인 홈파티’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ee5cc675bb0ed5a27c86b49903c46e7640b416127a2aa37c9bf5fa7377edd787" dmcf-pid="Ffs8fwIiXf" dmcf-ptype="general">18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22기 영수-영숙의 숙소에서 벌어진 ‘지볶행표 홈파티’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ab98e48db8d8d94e49e86525a920fd1bd185aaf63f9cd32621d85db29edf4c5" dmcf-pid="34O64rCn5V" dmcf-ptype="general">이날 9기 옥순-남자 4호는 엘리베이터까지 구비된 22기 영수-영숙의 숙소에 눈이 휘둥그레 해지고, 두 사람을 위해 ‘홈 파스타’를 준비하던 22기 영숙은 “웰컴!”이라고 반갑게 이들을 맞이한다. 22기 영숙은 근황을 묻는 두 사람에게 “아침은 계속 영수 오빠가 다 해줘서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잘 살고 있었다”며 미소짓는다.</p> <p contents-hash="ae97a48e2a5d2af5ba27692f15817c3864705554d57db07e27b431ef6ef3273b" dmcf-pid="08IP8mhLY2"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기류도 잠시, 22기 영숙은 22기 영수의 행동에 돌연 분노한다. 22기 영숙은 “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야?”라며 급발진하고, 결국 22기 영숙은 제작진 앞에서 “멘털이 나갔다. 화가 막 치밀어 오르는 거다. 그렇게 될 것 같았는데 결국 그렇게 됐다”라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1eec6632f89ab799cbbd9e7aa4803f9c12bf8b69ccb0981978d95e75613b9cda" dmcf-pid="p6CQ6sloY9" dmcf-ptype="general">웃음이 넘쳐야 할 ‘홈파티’에서 22기 영숙이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22기 영숙은 얼마 후 9기 옥순, 남자 4호와 이야기를 나누다 점점 표정이 굳어진다. 그러더니 22기 영숙은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 …”라면서 한숨을 쉰다.</p> <p contents-hash="17f2e75bee77c327657dffee1995b1411bca66025a4dd679095b26d64466ca2c" dmcf-pid="UoZaoG1mHK" dmcf-ptype="general">게다가 9기 옥순과 22기 영숙 사이에는 3MC 신동-경수진-이세희마저 감지할 만큼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두 사람의 ‘핑퐁 대화’를 면밀히 지켜보던 신동은 “잠깐만!”이라고 외치고, 이세희는 “묘하다”라며 두 솔로녀의 ‘기세 줄다리기’ 상황을 짚어낸다.</p> <p contents-hash="5972683671a9739d9001b6557c197e22588079b8d286204f6ead04b586787689" dmcf-pid="ug5NgHtstb" dmcf-ptype="general">신동은 “살짝 불꽃 보였다”고 과몰입하는데, ‘홈파티’ 중 두 사람이 ‘불꽃 신경전’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조인성, 20년 우정으로 회사 대표까지 함께 “베이스캠프 컴퍼니 설립” 04-18 다음 “NC다이노스 아냐?” JTBC와 갈등 ‘불꽃야구’ 이번엔 유니폼 유사성 논란[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