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청춘 마음 어루만진다…6월 9일 솔로 2집 컴백 작성일 04-1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lN1Rnb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2c8aae5257f809e0c549e9e9ff426197ba444f7e3d65181bc750f77110472" dmcf-pid="95SjteLK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55322685lrus.jpg" data-org-width="550" dmcf-mid="bTrJW4xp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xportsnews/20250418155322685lru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d29e2bc10b36dd95d6ad8aed4b8edfbef5cd46ea4c2734e5687256b6bd4a35" dmcf-pid="21vAFdo9Z6"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오는 6월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서 찬란하게 날아오른다.<br><br> 도영은 오는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이번 앨범도 리스너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담고자 공들여 준비하고 있어 더욱 깊어진 도영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 또한 도영은 앨범 발표에 이어 6월 14~15일 양일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 Doors ])를 개최하며, 지난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br><br> 공연의 타이틀 '도어스'는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도영의 음악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은 각자의 '기억의 문'을 찾아가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br><br> 도영은 지난해 4월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표, 청춘의 감정을 어우만지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시아 9개 지역 18회 공연에 걸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첫 솔로 활동으로 독보적인 실력과 감성, 파워까지 모두 입증한 바, 두 번째 활동을 통해 새롭게 보여줄 도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br><br> 한편, 도영 콘서트 '도어스'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2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2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NCT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VtTc3Jg2G8"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의 오빠들' 노정의, 비주얼 남신 풍년에 그칠 수 없는 미소 [오늘밤 TV] 04-18 다음 ‘이혼’ 기은세, 혼자산지 2년 “홈파티 때 16명 초대했다”(편스토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