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2025', 9월 첫방 예정...유사 콘텐츠 강경 대응"[공식] 작성일 04-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Q1LY5rmc">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HJxtoG1mEA"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bec559207a245c7c786b20396b0495ccbf2cbc07a7b57c8f9126047e6e240" dmcf-pid="XiMFgHts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공식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ZE/20250418160619092knjx.jpg" data-org-width="600" dmcf-mid="Yeql8mhL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IZE/20250418160619092kn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공식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55fe9f534c9d856d31eb44ff8490e3ce5b5e6b5c58bc52c6f3bbf75b56c216" dmcf-pid="ZnR3aXFOON" dmcf-ptype="general"> <p>JTBC가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론칭한다.</p> </div> <p contents-hash="0d75c9e509163acdcd1766c75b125f42f6d5af8c9174dd0f158f0a3e568a61e8" dmcf-pid="5Le0NZ3Ira" dmcf-ptype="general">18일 JTBC는 '최강야구'의 새 시즌 론칭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8db4f81b2af0e0f9738d8cd9fa8b640c34ef65214d87f06baabe7c44d36fbd" dmcf-pid="1jLzE37vwg"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는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c836414b1210f9f4a12ed5d5693b1b548e6e0b8fe35a7da7b6eab8dade9bd1" dmcf-pid="tAoqD0zTso"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새 시즌은 기존 시즌의 강점에 더해 스케일과 구성을 업그레이드 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d7e73e2332a55be4438c2ee647b0fbb669bba26cea9c460935954242016bbfd" dmcf-pid="FcgBwpqyIL" dmcf-ptype="general">야구 팬들의 '야구 없는 월요일'을 책임지는 콘텐츠답게, 속도감 있는 전개로 매 회 방송에 한 경기를 모두 담아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afaff3bdd997fff4ea8ce7102b73e76a82b39e38638cfdc8688145f0f55c258" dmcf-pid="3kabrUBWmn" dmcf-ptype="general">한층 강력해진 최강 몬스터즈 선수단의 불꽃 튀는 승부부터 더그아웃의 생생한 반응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강의 야구 콘텐츠로 돌아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fec8eb1f8b12244bcd379404fabf770d641e134b9e29f4702dee538068d1132" dmcf-pid="0ENKmubYmi" dmcf-ptype="general">JTBC는 "팀 구성이 완료되면 훈련을 거쳐 최대한 빨리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최강야구' 저작권 원천권리자로서 새 시즌을 런칭하는 만큼, '최강야구' IP를 침해하는 유사 콘텐츠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bab26c80c27db75d445c5994ea8e593253e25bf25ea45749f6504d46a7c3b3" dmcf-pid="pDj9s7KGmJ" dmcf-ptype="general">특히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ㆍ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18ec6e941bb2065cfe3b54aba4fa8c8f4e2da0db3ee3ffd7ebf8c68b425e83" dmcf-pid="UwA2Oz9HOd" dmcf-ptype="general">JTBC는 앞서 '최강야구'를 연출했던 장시원 PD와 갈등 중이다. 양 측은 서로 다른 입장을 주장하며 대립 중이다.</p> <p contents-hash="e6547135844f51ebb025367761962d3909f19943585ee2e5288b9059045d6491" dmcf-pid="urcVIq2Xwe"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를 떠난 장시원 PD는 새 야구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론칭한다.</p> <p contents-hash="795811f26f312076e477c20791264dc96428dfe90e975589178ba8280b7616ea" dmcf-pid="74KTQIvasR"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측은 18일 SNS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새 팀명 불꽃 파이터즈와 함께 야신 김성근 감독, 25인의 선수단 라인업까지 담겼다.</p> <p contents-hash="b8aa5de35a8441b9a37bf9bb6b9a81cd03850fcae105676120ac9c3e821d6d02" dmcf-pid="z89yxCTNsM" dmcf-ptype="general">'불꽃야구'에 불꽃 파이터즈로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가 뭉쳤다. 코칭 스태프들을 비롯해 김성근 감독도 새 유니폼을 입었다.</p> <p contents-hash="258fb66cad9d3967bcf3d7cdf5a02ee758bcce3a008bffa155cbd700b86381a3" dmcf-pid="q62WMhyjI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랜만입니다. 창단 첫 직관입니다"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동국대학교와의 첫 직관 소식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품 편집숍 아냐?" 장근석, 전설의 드레스룸 공개…안정환도 입틀막 ('가보자고') 04-18 다음 '파과' 변영주 감독과 극장 1열에서 만난다…스페셜 GV 개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