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6월 9일 솔로 2집 발표→두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작성일 04-1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Xe4rCn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6eac02f52cbddb3ef8ec664bc9942f4761bd5cc0c408ace385f143ec9533a" dmcf-pid="20Zd8mhL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160314290sygu.jpg" data-org-width="600" dmcf-mid="Kj2mj50C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sportstoday/20250418160314290sy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a238cf2aea31dfb8335767f736530f47a4db574941b887596300f10aec6e4b" dmcf-pid="Vp5J6slo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NCT 도영이 6월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서 찬란하게 날아오른다.</p> <p contents-hash="307a243acecfa6c212f38d166f431ffb34ca5cc591e117a64f6b3508156544c5" dmcf-pid="fU1iPOSgWi" dmcf-ptype="general">도영은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이번 앨범도 리스너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담고자 공들여 준비하고 있어 더욱 깊어진 도영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b9b8ed33b6038d29cdd440a1b5348871045905fcac1780fd4d4e57ccc8c7c69" dmcf-pid="4utnQIvaTJ" dmcf-ptype="general">또한 도영은 앨범 발표에 이어 6월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DOYOUNG CONCERT [ Doors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를 개최하며, 지난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c227641889e6e04890e2d696f6d5c29509db1eda54ca585381f23ed06794615" dmcf-pid="87FLxCTNyd" dmcf-ptype="general">공연의 타이틀 ‘Doors’는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도영의 음악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은 각자의 ‘기억의 문’을 찾아가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0a252613ac22f834c6e2803acdf5337864f999bb2d520fa78d1ec1a3e7eacae" dmcf-pid="6z3oMhyjye" dmcf-ptype="general">도영은 지난해 4월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발표, 청춘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시아 9개 지역 18회 공연에 걸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첫 솔로 활동으로 독보적인 실력과 감성, 파워까지 모두 입증한 바, 두 번째 활동을 통해 새롭게 보여줄 도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Pq0gRlWA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사월광, OTT·극장 꽉 잡았다…'악연' '승부' 쌍끌이 흥행 04-18 다음 태연, 장비 도착 못 해 日 콘서트 취소 "허탈…소원에게 미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