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전국투어 오늘 시작인데... nCH "콘서트 무단 강행 유감" 작성일 04-1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aTeSYc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ecfe633d3c8a99a2671895569de3a276df819f7fdaa253851d38da33a72ed" dmcf-pid="p6NydvGk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두고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와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161245818adbp.jpg" data-org-width="640" dmcf-mid="3aO3ctUl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hankooki/20250418161245818ad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두고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와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fa3e121162a840f26f507fa593e1aa3db9641eea89a5022f1b25e566e73458" dmcf-pid="UoI0kFuSei"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두고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이하 크레아)와 갈등을 빚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이하 nCH엔터)가 전국투어 콘서트 무단 강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e11a574acc44c085299850f25fd9d64e761b3b4984d4a200cbbf58c2eeb666" dmcf-pid="ugCpE37vLJ" dmcf-ptype="general">nCH엔터는 18일 입장문을 내고 "크레아 스튜디오는 당사와 체결한 '현역가왕2 공동사업 계약'을 계약서에 명기된 명확한 해지 사유 없이 일방적으로 당사 측에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대해 당사는 부당한 해지 통보에 대해 계약 유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cabeeb407301bfeab43a0f5dcd5ee94af1adb88734ad47a071d765ae23745a1" dmcf-pid="7ahUD0zTdd"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해당 소송이 진행 중 임에도 불구하고 크레아 측에서는 작년 10월, 제3자와 공연사업권에 대한 이중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현역가왕 2'의 전국투어 공연을 무단으로 강행하고 있다"라고 지적한 nCH엔터는 "당사는 더 이상 크레아 측과 사업들을 지속할 수 없는 사태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여, 당사가 크레아의 독단적인 행위로 인해 입게 된 손해에 대해 크레아를 상대로 약 64억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손해배상청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e5c8d04e18e48779b7997e82917d2dec62b53f5e1fa242b659825bd2b2bef0" dmcf-pid="zNluwpqyRe" dmcf-ptype="general">또한 서혜진 크레아 대표를 이중계약으로 인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배임)혐의로 형사 고소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a3a8022479da557cedb455f8daf1549390af8a5c502158ba12270fc89d1b5c10" dmcf-pid="qjS7rUBWdR" dmcf-ptype="general">nCH 측은 "당사는 '현역가왕2'의 콘서트 사업을 진행할 당시 쇼당이엔티를 통해 디온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11억 원을 투자받은 사실이 있다. 크레아와 당사의 계약 분쟁이 벌어진 후 디온 커뮤니케이션의 이사이자 환희의 소속사인 BT엔터테인먼트의 진동기 대표가 크레아를 위해서 진술서를 작성하여 재판부에 제출한 사실이 있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8fbd17cf6e043192d05653d673b1f069acd11c49a6b70f9a65c4de364aca18" dmcf-pid="BAvzmubYJM" dmcf-ptype="general">끝으로 nCH 측은 "계속해서 콘서트 강행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크레아의 일방적 입장 표명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크레아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호도돼 또 다른 피해를 보시는 일 없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bcTqs7KGnx"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글로 '맛살' 문신 새긴 라우브, 5월 대구서 내한 공연 개최 04-18 다음 이찬원, 사과 깎기 교실…1등 신랑감 되는 법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