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이특, 짝사랑 女가수에 고백했다 SM 퇴출 위기 (힛트쏭) 작성일 04-1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YzFdo9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6f6752943c694057bf3eeffd2d252281290030dae040ea7e1b6966a2716a7" dmcf-pid="zlsZTVP3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십세기 힛트쏭’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bntnews/20250418164403070zlpm.jpg" data-org-width="680" dmcf-mid="uHyu1Rnb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bntnews/20250418164403070zl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십세기 힛트쏭’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aefbd49572dfd4dc89b6bf6af1f79c85387c4d602d076344a1a591f82f8b0f" dmcf-pid="qSO5yfQ0MT" dmcf-ptype="general"> <br>‘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빨리 사라진 비주얼 가수들을 소환한다. </div> <p contents-hash="be2d949a2a5df1ae75aa69c8843bb51a82f39f30c1782196cb11fbc6c16ab537" dmcf-pid="BvI1W4xpnv"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1회에서는 ‘강제 소환! 잊혀진 비주얼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비 오고 난 후 벚꽃처럼 빨리 사라져 버린 가수들의 명곡들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74b605090a11685e0f72d813efbdb2bff22eda468f29a63f46d37582494b3caf" dmcf-pid="bTCtY8MUn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제2의 보아’ 수식어를 달고 데뷔했던 다나의 ‘세상 끝까지(2001)’가 공개된다. 당시 15세였던 다나의 무대 영상이 소개되자 이미주는 “너무 예쁘시다. 부럽다”라며 감탄한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한다”라며 “데뷔 전부터 예쁜 외모 덕분에 소문이 자자했다고 한다”라며 다나의 미모에 대한 수식어들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95054aca3ba1975e80fd1933057709375cbcf3196ac947265ff7894fa6e6e622" dmcf-pid="KyhFG6Rudl" dmcf-ptype="general">다나는 솔로 2집을 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했고, 당시 또래 여가수들이 잇따른 데뷔와 보아의 ‘No.1’열풍에 가려져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2005년에 4인조 걸그룹 ‘천상지희’ 멤버로 활동을 재개했지만, 타 멤버 부상으로 ‘천상지희’ 활동은 중단되었고, 2인조로 개편 후 일본 활동에 집중하며 국내에서 차츰 잊혀졌다고 설명된다.</p> <p contents-hash="f5211049e4958c36cc755c69004923429c12c3e585203b76ab646dc30a64cebe" dmcf-pid="9Wl3HPe7Jh"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슈퍼주니어 멤버 중 다나를 짝사랑했던 사람이 있다”라며 “이특이 실제로 너무 좋아해서 고백까지 했고, 이로 인해 회사 관계자가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반성문 다섯 장을 제출한 끝에 연습생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고 한다”라고 흥미로운 일화를 전한다.</p> <p contents-hash="73b214bb3966dc98fd5d1d2fdcf3b5c83d4468320e7642a45a21a3c4b2978bd9" dmcf-pid="2YS0XQdziC" dmcf-ptype="general">또한, 이미주가 김희철에게 “연습생 시절에 좋아했던 사람 있었냐”라고 묻자, 김희철은 “소녀시대는 다 애기였다”라며 대답한다. 이어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예쁘다고 느낀 사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는 “러블리즈의 예인 씨가 괜찮다”라며 이미주를 놀리는 유쾌한 장면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98faf9f2a90ebf389e7a3cc5f229bbc0d904f730f7851bdf480d82345858bf" dmcf-pid="VGvpZxJqJI" dmcf-ptype="general">한편, 김희철은 화면 앞에 선 이미주에게 계속해서 나오라고 끌어당기고, 화면 앞에서 비주얼 여가수들의 무대 시청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f8219f2ecc5f7b2ea98fd08c1292cca820997459c5add3a7eb1973568ee2516e" dmcf-pid="fHTU5MiBiO"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오마이걸이 리메이크해 다시 한번 사랑받았던 명곡, 윤상이 선물하듯 건넸는데 대성공을 거둔 명곡, 멤버 전원이 180cm 이상인 비주얼 남성 그룹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늘(1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d4f5fedd89224337319178ca5e90207eb8605c2f29e39273ab7fdcd02dbcc1" dmcf-pid="4Xyu1RnbL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jhj06@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정석원 9세 딸, 142cm 훤칠한 키…성장통에 다리 마사지까지 04-18 다음 진성 "부모와 3살 때 헤어져…가족 사랑 경험 못 해" 가정사 고백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