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10억 꽃뱀 논란' 억울 "엄마 뇌경색으로 쓰러져" 작성일 04-1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dslK41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67d770af3edb3c5c603d81295f118ce8edd3a17c7f59195a9f05fce3cc159" dmcf-pid="3EJOS98t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정민. (사진=TV조선 제공)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65646005khlm.jpg" data-org-width="720" dmcf-mid="tjqJgHts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is/20250418165646005kh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정민. (사진=TV조선 제공) 2025.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cf2dea80a2f27510b8f8902ae620657f78163945ce203af6e76d81a3172710" dmcf-pid="0DiIv26FY3"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방송인 김정민이 과거 꽃뱀 논란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421be8e07ef0a1ecceb84d358d9ef7185ba8db00d100d93735f017f989fd1ef" dmcf-pid="pwnCTVP3HF"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동치미'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인 가족으로 인해 겪는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MC 김용만, 이현이, 에녹으로 새롭게 바뀐 후 첫 방송이다. </p> <p contents-hash="d8088b15120cce2e709b817cd5ef490cf90a3d207e0028db25b16a8a93c8e802" dmcf-pid="UrLhyfQ0Yt"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이날 방송에서 "내가 바닥을 쳤을 때 가족만 남았다"며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억울함이 밝혀졌지만, 그에게 사기·공갈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c910967a33c03ca888dc570edbed4dd881caad18a1e974b411b72d10eab815b6" dmcf-pid="umolW4xpH1" dmcf-ptype="general">이어 "독립하고 일하면서 따로 잘 살다가 2017년에 힘든 일을 겪게 됐다. 벌써 8년이나 됐다"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린다.</p> <p contents-hash="5e7e75c9a125004bbc23a86ef9a0c13b8bb4c20fc6d5583ddf920fea7774eadc" dmcf-pid="7sgSY8MUH5" dmcf-ptype="general">"제가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고 사실과 다른 내용들에 괴로웠다.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일도 그만둬야 했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3d5cf4064769f96ded6af4045d81543097ad152fd923ad0f0fae8e4f6044a1b8" dmcf-pid="zpWBVDOJYZ" dmcf-ptype="general">극복할 수 없는 현실에 활동 중단까지 결심한 그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ea7bf92b611d207f49d085a3dcad4963bc14fe30b1c19b39fb6653132ece7c9" dmcf-pid="qUYbfwIitX"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그때 엄마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1년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며 "아픈 엄마를 제가 챙길 수도 없고, 힘든 딸을 엄마도 챙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 불행 앞에 서로를 챙기지 못했지만, 말은 안 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d3c56506aeb6ae8e14beb2442cd625fb713fe8a42ee4a3996ba86a37f3b47c6" dmcf-pid="BuGK4rCn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픈 엄마를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송함에 마음이 아팠다"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c4ae4ed405c756d35f4d3f8d7fc043eb3dacfb9d111c78ae8de437e34eb01c7f" dmcf-pid="b7H98mhL5G" dmcf-ptype="general">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돼 준 엄마, 그리고 그의 재혼으로 새롭게 생긴 가족들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곁에서 새 아버지와 남동생들이 큰 힘이 됐다. 힘든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하고 가까워졌다"고 여겼다. </p> <p contents-hash="f5624ad3182d43e1f7eb58c664ee47d32726e7b2bc3a97a5c8b652618679c35c" dmcf-pid="KzX26slo1Y"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힘들 때 가장 위안이 돼 주는 존재가 가족인 것 같다"며 "꼭 혈연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됐다. 진짜 살갑게 부딪치거나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 밖에 없다는 걸 많이 느꼈다. 소중하고 감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e70c6f35df74877d00c34aca4437d87445813fade047effc0fd39424d285dd" dmcf-pid="9qZVPOSgHW"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전 남자친구 A씨와 2013년 5월 소개로 만나 같은 해 7월 연인이 됐다. 2014년 12월 말까지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다. </p> <p contents-hash="aeb06dfbd671cfd3d835608dbe129ffbab1d17ce5875a3b746ce47e025361377" dmcf-pid="2B5fQIvaZy"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별 과정에서 손해배상, 공갈미수 등 소송을 주고 받으며 이전투구 양상으로 흘러갔다. A씨는 김정민이 2013년 7월부터 4년간 혼인을 빙자해 10억원에 이르는 돈을 갈취했다고 주장하며 7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모든 소송을 취하, 법정분쟁을 마무리했지만 김정민에겐 꽃뱀이라는 낙인이 찍혔다.</p> <p contents-hash="aa3b279fe3f6a7ae214e8ef3f3e6426dbf0db822a0215faa29f85a731c254ccf" dmcf-pid="Vb14xCTN1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유어아이즈,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눈부신 포스터 공개 04-18 다음 ‘히든 아이’ 박하선, 절도범 취급 받은 사연은?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