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母, MBC측 증인 대거 불참... 진실규명 호소 작성일 04-1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VSG6Ru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032fd06be5b8c9343d5b2bca4b38b8f51957c446dd057ce61b7fb8dde16d8" dmcf-pid="BTfvHPe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71502206pem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jz2Esd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tvreport/20250418171502206pe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dc41bde2e0b724764235c037fb5f8b7c19c3c1264b44a0c5235ac3f514ea1b" dmcf-pid="by4TXQdz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했던 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어머니가 국회에서 진실을 규명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449600a5f021ef838473e6dd64928e89c70f4aba333c61796352b56c063873f" dmcf-pid="KW8yZxJqYv" dmcf-ptype="general">18일 고 오요안나 어머니 장연미 씨는 국회에서 “정쟁화로 딸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이 싫다”라며 “이 사안에 대해 MBC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규명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9bc0ef1a76dd1d24fa038dcb7b7d0c74c75686cc8c5b4a23d0bf1195b09f387" dmcf-pid="9Y6W5MiBGS" dmcf-ptype="general">이날 장연미 씨는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에 ‘고 오요안나 씨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의혹’에 대한 현안질의 증인으로 출석했다.</p> <p contents-hash="648de2c94eb68be157ab6e87f8f352eaf1760d874fc7ce716539b09787f60049" dmcf-pid="2GPY1RnbYl" dmcf-ptype="general">그는 “진실 규명을 정확히 해야 저도 눈을 감을 수 있지, 지금 이 상태로는 쉽게 눈을 감을 수가 없을 것 같다”라며 “진실을 규명해 주시기를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든 위원들께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aa9e8e70c455c419d44c8bfcf8be6975500a446fa0b9cd2f39d63a3bfc0ca1" dmcf-pid="VHQGteLKGh" dmcf-ptype="general">또 “딸은 착하고 순수한 아이였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사실만 밝혀진다면 부모로서 바랄 게 없다”라고 하소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61d37fa26ab5380eed6e18387254feee96dcabf38276bc4a90367248220185" dmcf-pid="fXxHFdo9GC" dmcf-ptype="general">한편 국회가 출석을 요구한 MBC 측 증인은 대거 불참했다. 박미나 경영본부장과 강명일 노동조합만 출석하고,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와 현인아 기상팀장, 박범수 보도국장 등은 불출석했다.</p> <p contents-hash="8bde67148a2aedbee59d3b38f5b8f85bfd46f3ac3dbf480fd1d9c82a12e3bf05" dmcf-pid="4ZMX3Jg2ZI"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은 “MBC 측의 불참으로 진상규명의 길은 사실상 어려워진 것 아닌가 생각된다”라며 “유가족의 아픔을 헤아리려는 노력을 단 한 치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f84fbee4d1a02f0c60a50634c39c5b99774414ed142c6198245c155353dfd6" dmcf-pid="8GPY1RnbZO" dmcf-ptype="general">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오늘 출석하지 않은 증인은 양당 간사와의 협의를 거쳐 고발 여부를 결정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909b0bf3a8e0ca57532b17f7f98885407fa065f01cbdba220c55a4317f1355" dmcf-pid="6HQGteLKYs"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사망했으며 1월 그의 유서가 발견되며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서에는 MBC에 먼저 입사한 선배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큰 파장을 몰고왔다.</p> <p contents-hash="c53513b390f986db31bd38214465836c6d0c15f83899c508de2b3ff1628f4c31" dmcf-pid="PXxHFdo9Ym"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오요안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2025' 9월 첫 방송…JTBC "유사 콘텐츠 강경 대응" 04-18 다음 “기다리던 봄이 왔어”…딘딘, 오늘(18일) 새 싱글 ‘낮, 술’ 발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