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남편 제이쓴 생각에 '오열'…"사랑 표현 못 할 줄 알았는데" 작성일 04-1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현희♥제이쓴, 변함없는 사랑 <br>홍현희 "정말 드문 남편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w7ctUl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f9dd3e647e557a0a40cf76518c6603ae10be352c1176538c3acac89843b3f" dmcf-pid="VhrzkFuS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가 제이쓴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09167wwjs.jpg" data-org-width="640" dmcf-mid="6kpmbAwM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09167ww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가 제이쓴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1aff85957cac438f8060a88f0d2ca9730fe59504ad51f9847e45268941b370" dmcf-pid="flmqE37vO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341b2e2c83bdcca175b4e38764d24287a7b535e505d1bd2f54ffef7600767e1" dmcf-pid="4SsBD0zTmf"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A급 장영란'에 홍현희가 출연해 집을 최초 공개했다. 홍현희는 반찬을 선물로 가져온 장영란에게 "4월에 이사한다. 그때 또 와라. 그때는 언니를 위해 반찬을 해놓겠다"라고 말했다. 홍현희의 집은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었으며 아들 준범이를 위한 공간까지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7a05e071647bc70591e40856748521af2f0caa36eeb1d71b40bf0f6fcbfc3" dmcf-pid="8TIKrUBW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이 홍현희의 집에 유튜브 촬영을 갔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0420kbzj.jpg" data-org-width="640" dmcf-mid="PaUS8mhL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0420kb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이 홍현희의 집에 유튜브 촬영을 갔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341c978579fb9fb6ef6888143525d4ce189fcc85aca5306cca56fdcdf1727" dmcf-pid="6yC9mubY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의 집을 본 오은영 박사는 명당이라고 칭찬했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1801rfhs.jpg" data-org-width="640" dmcf-mid="1rGE7gc6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1801rf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의 집을 본 오은영 박사는 명당이라고 칭찬했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dd5a857ae0b1a5b55f973a442a1a7acc88f20a7d84d8cd1183293c4c562cf2" dmcf-pid="PWh2s7KGI9"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집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오은영 박사님이 우리 집에 와서 창밖을 보더니 명당이라고 했다. 전세라 이사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육아 중 가장 힘든 게 뭐냐"는 질문에 홍현희는 "낳고 나서부터 일하는 엄마로서 그냥 그 자체가 미안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영란은 "홍현희가 아기를 낳고 나서의 눈빛이 달라졌다. 이제는 정말 아기 엄마 눈빛이다. 옛날에 '금쪽같은내새끼' 프로그램에서 슬플 때도 울지 않는 거다. 공감을 못 했던 것 같다. 지금 아기 낳고 난 다음은 공감을 하더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f6182a08270a72dbba001ab3defb4488c430236de3e6e62e38bb05cdbbb70" dmcf-pid="QYlVOz9H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가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을 본 제이쓴이 놀라워 했다고 밝혔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3450bdow.jpg" data-org-width="640" dmcf-mid="9tw7ctUl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ydaily/20250418180013450bd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가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을 본 제이쓴이 놀라워 했다고 밝혔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9866cfe758671e3b02ed59f31c720dad7c48cd739459b914ade0714ba3871" dmcf-pid="xGSfIq2XOb"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그때는 아이의 입장에서 말했었는데, 지금은 완벽히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다시 돌아간다면 제이쓴이랑 결혼할 것이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더 잘해주고 싶다. 제이쓴이 남자면 멋진 형아가 돼 줄 것이다. 인생의 선배로써"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8d2eec3ab628f6920922f8d6c232d34f307eaca9f8b65e1eb469f888fec7027" dmcf-pid="ye6CVDOJsB"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당황하면서 달랬고 홍현희는 "아기를 낳고 나니 내가 부족한 게 많더라. 제이쓴이 너무 잘해주니까 고마웠다. 지금은 너무 미안해서 나의 신경을 제이쓴한테 좀 해줘야 하는데 애한테 가다 보니까 미안할 때가 좀 많다. 제이쓴이 정말 드문 남편이다. 나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일터에 나가는데 최대한 그런 마음이 없도록 제이쓴이 해주려 노력한다. 행동으로 보여주니까 그런 것들이 너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3bff7c2b2131522185a4d9eb7308ba52c3f2940669d0d6f783447c1e2a3c0c" dmcf-pid="WdPhfwIiwq"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제이쓴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라고 했고, 홍현희는 "언니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편이지만 나는 사랑 표현을 못 받고 자라서 내가 잘 못하겠더라. 아이가 생기니까 표현을 못 할 줄 알았는데 속에 이만큼 들어있더라. 우리 엄마 아빠도 마음이 있었지만 표현을 못 했던 거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780623b9efb5768bcb7bb1fb69fe4007c7d3c0c2a162ff5efb02288130e428" dmcf-pid="YfBkuoA8Oz"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홍현희 진심 보인다", "제이쓴을 정말 사랑하는구나", "준범이 너무 귀여워", "홍현희랑 장영란이랑 친하구나", "장영란 진짜 친한 게 느껴진다", "제이쓴 기분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 BTS 출연 예능, '독도' 일본어 완벽 표기…"애국 자막" 극찬 [엑's 이슈] 04-18 다음 '귀궁' 육성재-김지연, 으슥한 산속서 목숨이 경각 [오늘밤 TV]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