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복귀’ 유희열 “내려놓으며 편안해지기도, 불편함 느낄 분들께 사과”(배캠) 작성일 04-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WaK4xp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884cd879fe4146ae4825b6a95c36e7911fc19cda626aa2a842763f8a69984" dmcf-pid="pzYN98MU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희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81641058nkmw.jpg" data-org-width="641" dmcf-mid="39mxFubY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newsen/20250418181641058nk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희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qGj26Ru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dd42adddadebba7cb65858760e97db1e2c1fdd8c1c9ac94475efd8941a17ebf" dmcf-pid="uBHAVPe7vK" dmcf-ptype="general">가수 유희열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7668f47814fb1acedd277daff6d76b136e728ee2b0cf6f19fd5e87c6216dbb" dmcf-pid="7bXcfQdzCb"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유희열이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했다. 표절 논란과 해명 후 약 3년 만의 방송 복귀다.</p> <p contents-hash="9a920fe9b19e0cacd572ec12b493901b26731d7e04cf5676a84bcf1700812638" dmcf-pid="zKZk4xJqvB"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열은 "이 자리에 오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반가움을 표시해주는 분들, 소리 없이 들어주시는 분들, 불편함을 느끼실 모든 분들께 감사함,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함께 전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1532ab0f661f0dad9d30d8737e08c35cc3d2a815a3d6368eea2fe6dc7747a6" dmcf-pid="q95E8MiBhq" dmcf-ptype="general">이어 "오프닝 멘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는 말이 있었다. 돌이켜보니 라디오가 저한테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 멋있어 보이는 조명 아래 거울이 아닌, 민낯이 완벽하게 드러나는 거울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오늘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시간의 때도 많이 묻어 있을 것이고, 그동안 살면서 있었던 모든 주름 같은 것들이 자글자글할 거다. 한편으로는 내려놓으면서 편안해진 것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f4bd8dc34eae563dde8a244733f184e48da7c675051828a0e478845933d1c1" dmcf-pid="B1Iepq2XCz" dmcf-ptype="general">또 유희열은 "제 본모습을 여과 없이, 한편으로는 누가 되지 않게, 무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누겠다"며 "여러분들도 사연 편하게 보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e296f1f53afbfe3dd4a6c211b5308fc3b852f3727d75190d4ab17837a457f49" dmcf-pid="btCdUBVZC7" dmcf-ptype="general">한편 유희열은 지난 2022년 6월 일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류이치 사카모토(Ryuichi Sakamoto)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유희열이 만든 '아주 사적인 밤'과 류이치 사카모토의 'Aqua'(아쿠아)가 지나치게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p> <p contents-hash="15058cd1908c1822619aad13646b09849d8be0174591932909de960a6ca46651" dmcf-pid="KFhJubf5Wu"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검토 결과 곡의 메인 테마가 충분히 유사하다는 것에 대해 동의하게 됐다"며 "긴 시간 가장 영향받고 존경하는 뮤지션이기에 무의식중에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유사한 진행 방식으로 곡을 쓰게 됐고 발표 당시 내 순수 창작물로 생각했지만 두 곡의 유사성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충분히 살피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드린 것에 대해 사과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01c0776c50b2b4aafe9143dc2e2d7caed22f33f72de54f05cb50aa6bc0fd7a" dmcf-pid="93li7K41TU" dmcf-ptype="general">이후 유희열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하차했고, 3년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20Snz98tlp"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pvLq26FT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김지호♥김호진 결혼 발표에 “미친 거 아니야?” 결혼 반대한 이유(최화정이에요) 04-18 다음 철권8 시즌2 "늦장 패치지만 급한 불은 껐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